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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5. 오다이바
숙소 근처 주택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4. 시부야, 하라주쿠 여행 5일차, 25일(일)요일 일정은 오다이바입니다. 4일차 토요일 일정이 포스팅에서는 빠졌는데, 이유는 그날 아키하바라를 가긴 했는데 사고가 생겨 바로 돌아와버려서 생략했습니다. 신바시역의 유리카모메 플랫폼. 숙소에서는 도쿄 텔레포트역으로도, 유리카모메역으로도 접근이 용이해 고민하다가 유리카모메를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바깥 경치를 볼 수 있고, 덱스 비치 도쿄를 제일 먼저 가기로 해서 유리카모메의 오다이바 해변공원역에 내리는 게 가장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도쿄 텔레포트역은 춤추는 대수사선에서 나와서 가보고 싶었지만 일정이 갑이니... 유리카모메는 3번 이상 타면 1일권 구입이 이득이라기에

2014. 11월 교토.가모강
가모강은 한강과는 다른 느낌이다.한강은 구지 찾아가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느낌이고,가모강은 어쩐지 교토인들의 삶에 맞닿아 있는 느낌. 날 좋은날 자전거로 가모강변을 달려 봐야지.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오타루 운하축제[8]](https://img.zoomtrend.com/2015/02/11/a0016483_54db5da1bc8c8.jpg)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오타루 운하축제[8]
디저트로 배를 채운 뒤 오타루 운하축제를 보러 설렁설렁 운하로 걸어갑니다. 언덕위에 설치된 눈 거치대(?) 눈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지붕에 쌓인 엄청난 눈. 거의 1m은 되는 것 같네요. 운하에 도착, 주말이라 그런지 관광객들로 북적거립니다. 그런데 운하축제라고 해도 별건아니고 운하에 조명 설치하고 작은 눈조각 몇 개 만든 정도? 삿포로 눈축제 같은 대규모 행사를 생각하셨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정도의...소박한 눈조각들.... 축제에는 빠질 수 없는 노점. 따끈한 스프와 코코아, 기념품 등을 팔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기 이해 명당을 차지하고 있는찍사들(...) 오타루를 지나가다 보면 볼

2015.2.11.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1) 파인애플의 모든 것,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
이 곳은 귀엽고 맛있는(...?) 파인애플의 천국!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1) 파인애플의 모든 것,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 . . . . . . 점심을 먹고 난 뒤에 이동한 곳은 '나고 파인애플 파크' 키시모토 식당에서 그럭저럭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 그리 오래 운전하지 않고 금방 목적지에 다다랐다. 그렇다곤 해도 왕복 2차선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꽤 많이 운전한 것 같지만... 그만큼 외진 곳에 위치해 있는 곳.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ゴパイナップルパーク)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열대과일 파인애플을 테마로 한 농장으로 오키나와 중부 지역의 '나고 시'에 위치해있다. 다양한 품종의 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