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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오랫만에 근황(?)

[칸코레] 오랫만에 근황(?)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야금야금 진척사항이 누적되다보니... 더더욱 포스팅할 엄두가... (풀썩) 그래서 대~~~충 간단히만 정리해봐요~ 마 야 2차 개장... 2차 개장 나오고 그 주말에 바로 했네요. 이번에 초카이 나오면, 또 주말에 달려야 할라나요??? 덕분에 이런 장비도 만들고요. 마야改二는 특히 4-4 해역에서 상당히 유용하더군요? 새 로온 아이들... 대형함에서 나왔어요. 일단 처음 나온 아이이므로 성공으로... 와!!! 3호 포다!!! ... (그런데 도통 키울 기회가 없네요. 일단 찐빵은...) 드디어 나왔어요. 특히, 말투가 너무 귀엽답니다. 잘 키워야겠어요~ 드디어 나왔어요(2). 예쁘고 성능 좋고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OT(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 가는길,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OT(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 가는길,

아침일찍 길을 나섰다. MOT(museum of contemporary art tokyo)를 가야해서. 여기가 되게 애매한 것이 다른 박물관이나 미술관들은 대체적으로 2호선? 느낌의 전철라인에 멀지 않게 위치하고 있어서 별 무리가 없는데 이 미술관만 뚝 떨어져 있다. (게다가 멀어! 역에서도 멀어;) 뭔지 모르겠지만 역에서 내려서 보니 고양이가 귀여움 가는 길에 이런 현수막이 달려 있어서 찾아가기 어렵지 않을꺼라고 예상했는데 그것은 나의 오산.... -_-);;; 바로 옆에 있는 것도 못찾아서 어디지.. 어디지 하고 빙글빙글 헤매였다-_-);;; 근데 그 와중에 먹을거 파는데는 또 잘도 찾아서.... 동네 당고집 같은 곳인데 아침을 먹지 않은 상태라 간장 당고 하나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구찌 까페, 밤의 긴자,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구찌 까페, 밤의 긴자,

꿀콩 먹고 난 다음 긴자거리를 좀 돌아다녔다. 뭔가 명품만 모아둔 거리 느낌인데 한국이랑 비교할 곳이 마땅찮군. 긴자 거리의 브랜드샵에서는 자기들이 운영하는 까페/레스토랑이 있는데 사실 아르마니를 가보려다가 평이 너무 안 좋아서 그래? 그럼 구찌를 가볼까 하고 들어가봤다. 식사... 는 굳이 여기서 식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냥 술을 한번 마셔보기로. 조용하게 커피 마시기 좋을 것 같은 분위기다. 추천 칵테일 달라고 하니 진 토닉이 나왔다. 그렇지... 진토닉 만큼 추천하기 무난한 건 없지. 사실 칵테일은 막 뛰어나고 그렇지 않았다 적당히 널부러져서 오늘 뭐했는지 다리 아프니까 좀 쉬자 이런 기분으로 있었던 듯. 그나저나 저 밑에 깔아둔 플라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꿀콩을 먹었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꿀콩을 먹었다!,

아주 오래전에 라는 만화책을 보다가 성이와 여자친구가 길에서 할머니 커플을 만나는데 네명이 디저트를 먹으러 가는 에피소드가 있다. 거기서 다들 '꿀콩'이라는 걸 먹는데 대체 달달한 콩이라니 대체 뭐지... 존나 궁금하다....-_- 했었다. 아니 콩인데 달다고? 게다가 그걸 디저트로 먹는다고? 이번에 일본 와서 꿀콩 먹을수 있으면 먹어야지 했었는데 긴자에서 우연히 지나가다가 어느 디저트 가게에서 팔고 있길래 들어갔다. 가게 이름도 못 읽음.... 뭔지 모르겠지만 그림이 있어서 좋다. 저기 콩 많아 보이는게 꿀콩이겠지. 차랑 세트로 주문했다. 신기하게 한천도 그렇지만 여러가지 콩들이 통통하고 반질반질하게 조려진것이 듬뿍 올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