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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북규슈 여행 2일차 [스압]

나홀로 북규슈 여행 2일차 [스압]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사진엔 제 얼굴이 나오니 극협입니다 (..) 친구랑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친구:북규슈JR패스 신칸센 탈수있어 나:리얼? 친구의 정보(?)인해 신칸센타보고 싶어서 갑작스럽게 쿠마모토쪽으로 갔습니다. 마침 날씨도 좋아서 벚꽃이 만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더컸죠 (..) 다시 키타큐슈에서 고쿠라로 모노레일 이동 고쿠라에서 하카타 까지 소닉탑승 고쿠라 역에서 우동 시킬려다가 자판기 버튼잘못눌러서 나온 소바 어헣.. 개인 취향인지라 ..온소바는 별로네요.. 첫 신칸센열차는 츠바메! 그리고 하카타에서 산 에키밴으로 아침을 해결! 반찬은 역시 고기입니다 고기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사쿠라지마는 불타고 있는가(네, 불타고 있습니다)[3]

[13년 7월 남큐슈 여행]사쿠라지마는 불타고 있는가(네, 불타고 있습니다)[3]

식사를 마치고 난 후에는 호텔 체크인하고 사쿠라지마로 향했습니다. 사쿠라지마는 에도 시대때 화산폭발로 인해 생겨난 화산섬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현역으로 연기를 뿜어내는 활화산 화산활동이 진정된 지금에도 1년에 400번 이상 연기를 뿜는다고(....사람이 살수는 있는 환경인가...) 사쿠라지마로 가는 선착장. 빼빵빵 일본여행에도 나온 것처럼 편수가 진짜 많습니다. 낮시간 기준으로 한시간에 4~6편 운항하니...우리동네 마을버스보다 편수가 많잖아... 저 멀리 보이는 사쿠라지마, 아쉽게도(?)연기는 피어오르지 않더군요.. 그리고 뒤에 보이는 가고시마 시내 사쿠라지마에 도착하니 우리를 맞이하는 현수막. 어째서 전라도 사투리인가.... 일단 선착장에 내리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도쿄에서 뉴욕으로,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도쿄에서 뉴욕으로,

떠나기전에 찍어본 숙소 모습. 딱 1인이 머물기 나쁘지 않았다. 청소도 깨끗하게 하고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에 나가 있다보니 그냥 깨끗하고 싸고 조용하고 욕실만 쓸수 있으면 괜찮아서 여기로 숙소를 잡았는데 일단 숙소 매니져가 상당히 친절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영어를 다 잘함.-_-)b 방안은 이렇다. 다다미 방에 이불 깔아서 뒹굴거리면 됨. 샤워실은 2개 쉐어한다. 여성만 쓸수 있는 샤워실이 또 따로 있긴 하다. 타올은 아침마다 2개씩 새것을 준다. 샤워실도 짜끄마지만 청소를 잘해둔다. 가장 웃겼던 것은 화장실. 이렇게 작은 문이 있는데... 들어가면 화장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닌자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

[칸코레] 대략... 1주 반 만의 근황(?)

[칸코레] 대략... 1주 반 만의 근황(?)

안녕하세요? 무사시 확률 조금(?) 올려준다는 미끼에 낚여 파닥 거리다... 무사시는 얻지도 못하고 재정만 파탄난 가난하기 그지 없는 진수부를 꾸리는 중인 루~ 랍니다. 원래는 며칠 더 하고 근황을 포스팅하려 했는데... 준 요 2차 개장... 이로써, 아직 구하지 못한 즈이카쿠랑 운류를 제외하고 모든 정규/경항모의 개장을 완료했답니다. 키 소 2차 개장... 이로써, 중뇌순양함 개장을 모두 완료했어요. 그리고, 찐빵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이라도 낮출 수... 사실, 텐류, 키소, 준요 이 세 아이는 취향에 좀 안 맞아서 (외형도 그렇지만, 특히나 어설프게 머스마스럽게 내는 목소리 톤...과 말투...) 스피커를 끄고 할 때는 그나마 나은데, 음성을 들으며 할 때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