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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카사카 벚꽃 여행
1박2일 일정으로 도쿄로 갔다.장소는 이전에 갔던 아카사카지역. 밤을 꼬박새고 먼동이 틀 무렵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자마자 짐 챙기고, 다시 집을 나섰다.9시에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오리역에서 공항버스 탑승. 회의는 무난히 끝나, 여유로운 식사를 했다.점심을 못 먹었기에, 저녁이 첫 식사였다.일본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기에 별 기대는 없었지만, 이번엔 제대로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 큐슈장나라(kyusyujangara.co.jp) 아카사카점. - 내부는 좌석 10석정도로 작다. - 주메뉴인 큐슈장가라에 달걀반숙 추가하고, 맥주와 같이 먹었다.합 1,420엔(17,000원정도) 숙소는 전과 같이 빌라퐁테 롯본기점.Ana 호텔 뒷편 길로 걸어갔다.
![[Hilton] Hilton Fukuoka Sea Hawk, 1 Double Guestroom](https://img.zoomtrend.com/2013/03/31/f0051713_5157b1157d5cf.jpg)
[Hilton] Hilton Fukuoka Sea Hawk, 1 Double Guestroom
호텔명 : Hilton Fukuoka Sea Hawk 숙박일 : 2013/03/25 1박 객실형 : 1 Single Guestroom - Upgraded to -> 1 Double Guestroom 숙박비 : ADV 10,400 엔 (세금,봉사료 포함) (공시가 상동) 보상 및 혜택 : 1,188 Points, 2000 델타 마일, 162 크로스마일 공통 - 조식, 웰컴 드링크 1잔 환산 비용 : 122,000(예상 결제금액) - 1,188*4 (1포인트 당 4원) - 2,000*12(1마일 당 12원) - 162*15(1마일 당 15원) = 90,818 원 * 사진 후기는 항목 리뷰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의 숫자/용량이 많은 편입니다. 모

2013-11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8) 첫날의 마지막 밤을 불태워보자! / 1일차. 라멘 스타디움 하카타오우의 흑마늘소스 라멘때문에 기분이 굉장히 UP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느끼한 음식을 비롯하여...아니 입이 너무 짧아서 모든 음식에 내성이 약한 K- 한 사람만 불만족 상태였고 나머지 세 명은 라멘이 맛있어서 만족도가 거의 MAX. 이제 슬슬 후쿠오카에서의 여행 '첫째날'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네, 이제서야 첫째날이 마무리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첫째날이 끝나다니... 앞으로의 길은 얼마나 멀고 험난하다는 것일까(......) 날은 어두워지고, 밤의 조명을 받아 새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캐널시티 하카타의 운하. 캐널시티 쇼핑몰은 실내 건축물이기는 하나 천장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햇빛이 들어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빨리 찾아온 교토의 벚꽃(만개 정보)
금년 일본 교토의 봄은 너무나도 빨라 찾아왔습니다. 교토뿐만 아니라 일본 전체가 예년보다 일주일정도, 작년에 비해서는 거의 열흘정도 벚꽃의 개화가 당겨졌죠. 덕분에 교토는 현재 만개..그 상태입니다.. 작년의 개화시기를 염두에 두고 금년 혹독하게 추웠던 우리나라의 겨울을 생각하고 벚꽃일정을 잡았던 것이 화근이었죠..ㅎㅎ 4월 7일부터 3박4일간 교토 벚꽃여행을 꼐획했는데.. 그때는 바닥에 벚꽃잎도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해서 오늘 3월 31일 교토의 유명 명소는 모두 만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개부터 대략 3~4일이 절정인데, 혹시나 바람불고 비오면 당겨질 수도 있죠. 벚나무도 간혹 늦는 경우도 있어 일주일은 그럭저럭 벚꽃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한계선이 4월 7일 되겠네요..ㅠㅠ 항공권이 이미 동이났기 때문에 나고야를 통한 진입^^도 염두에 두었다가 주변 사정으로 인해 마음접고 국내 벚꽃으로 금년은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4월 4일은 갔어야하는데..ㅎㅎ 꽃이란 것이 참 맞추기가 힘든 것 같아요. 특히 벚꽃은 워낙 약한 꽃이라서 날씨는 너무 타죠..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것은 교토 아라시야마 2012년 4월 13일 상황입니다. 작년은 그때서야 비로서 아라시야마가 만개에 들어갔습니다. 비가 살살 와서 그렇지 정말 개화상태는 환상이었죠..ㅎㅎ 4월 15일 귀국하는 날까지 화려했던 걸 생각하면 금년은 너무 빠르죠..ㅎㅎ 금년은 4월부터 못다한 2012년의 벚꽃을 추억해보겠습니다..ㅎㅎ 우려먹기라고 욕하셔도 어쩔수가 없네요.. 저도 다른분이 다녀오신 사진과 글로 대리만족을 해야할 것 같아서요..ㅋㅋ 오늘은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놀러나갑니다. 엄밀히 말하면 차이나타운이 아니라 그 옆 주꾸미를 먹으러 가는 거지만요.. 생각같아서는 부산이나 진해가서 꽃비 맞고 오고 싶지만... 아직은 저의 남방한계선인 경기도를 못벗어날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휴일 되세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