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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하)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하)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호텔후기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조식탐방 시간입니다. 호텔에 왔는데 조식신청안하면 요샌 뭔가 좀 아쉽더라고요. 흐흐.. 원래는 호텔후기 (상), (하)편으로 나눌까 하다가.. 그냥 한번에~ ^^ 칸데오 우에노코엔호텔의 식당은 로비층인 2층에 있습니다. 식권은 체크인 할때 카운터에서 받으시면 되고요. 조식시간은 위에도 있다시피 7시부터 9시반까집니다. 뷔페식입니다. 맘껏 드시면 됩니다. 식당에서 젤 눈에 띄었던 것은 다름아닌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 전용 식기도구. 가족끼리 가시는 분에게는 유용하시겠죠? ^^ 음.. 사진엔 없지만 종류도 꽤 다양하게 있었던 것 같아요. 음식을 다 담았으면 자리에 앉아볼까요~ ㅋㅋㅋ.. 밥도 먹기전에 아침부터 사진찍었던 걸 생각하니.. 조금은

2013-130. 돗토리(鳥取)시 홈페이지 홍보하고 돗토리 사구 공짜로 보러 가자.

2013-130. 돗토리(鳥取)시 홈페이지 홍보하고 돗토리 사구 공짜로 보러 가자.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17일

산인 지방의 작지만 강한 도시 - 돗토리(鳥取), 그 후 1년... 요괴만화 '게게게의 기타로'부터 시작하여 명탐정 코난의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 선생의 고향이기도 한 산인의 작은 도시 돗토리시. 인구가 적고 타 대도시에 비해 발전이 더딘 곳이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그 어느 도시보다도 더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관광홍보를 하여 방문객들을 유치하려 노력한 끝에 이제는 우리에게 꽤 친숙해진 도시 '돗토리'에서 또 다른 이벤트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돗토리시 한국어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돗토리 사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관광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인데요, 돗토리현으로 갈 수 있는 직항 노선인 인천 - 요나고 왕복 항공권과 돗토리 1000엥 택시, 모래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까지 제공하는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이번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은 제목에 있다시피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타마치 쪽에 호텔을 예약했으나 그 호텔을 취소하면서까지 다시 잡았던 이유는 호텔이름에도 있듯이 우에노공원이 바로 옆이기 때문이었죠. 이른바 벚꽃시즌이 아닌가? 우에노공원쪽이 벚꽃으로 유명하니까.. 근처로 잡으면 더 좋을 것 같았거든요. 평도 좋았고...ㅎ그래서 바꿨는데.....일본에 가기 며칠전에 비가 온거죠. 물론 제가 있었던 주말에도 비가 왔지요. 그러니까... 벚꽃이 나무에 붙어있을리가 없었던 겁니다. ㅠㅠ.. 한바탕 비바람이 휩쓴 우에노공원에서 그 유명한 벚꽃은 이번엔 없었죠. ㅎㅎ.. (나중에 쓰겠지만, 정말 일부의 나무에만 벚꽃이 그나마 예쁘게 있었어요)여튼 다시 호텔후기 본론으로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꿩 대신 닭? 청동 불상 대신에 본 '나라'의 지붕

꿩 대신 닭? 청동 불상 대신에 본 '나라'의 지붕

중독...|2013년 4월 16일

가스가타이샤 신사를 나와 배를 채우고 나니 다시 의욕이 솟구칩니다. 세계 최대의 청동 불상을 보기 위해 목적지인 도다이지(東大寺)를 향해 다시 출발합니다. 미즈타니 찻집부터 도다이지까지 걸은 루트입니다. 당시에는 제대로 지도도 없어서 어떻게 걸었는지도 몰랐는데, 상당히 먼루트로 돌아갔네요. 미즈타니 찻집 건너편의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언덕 위에 간판이 있네요. 오른쪽으로 가면 가스가타이샤 신사, 왼쪽으로 가면 도다이지. 정면에는 푸른 잔디가 깔린 어마어마하게 넓은 언덕이 있습니다. 와카쿠사(어린풀)야마 산비탈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곳은 나라의 뷰를 보러 가는 곳인 것 같은데 입장료를 따로 내야 저 펜스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땡볕에 저 펜스 안으로 들어가 무시무시한 계단과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