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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3)
<5> 3.27 사이코테이(菜香亭), 루리코지 절(瑠璃光寺) 27일 아침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마침 료칸에 머문 덕분(?)에 푸근한 아침을 먹고는 (여행 맛집 링크) 다시 쿨쿨 잤습니다... 저는 날씨에 매우 민감한 몸이라, 텍사스에 사는 소들만큼 비가 오는 것을 잘 느끼지요. 무릎과 허리가 뻐근하고 몸이 축 쳐지면, 그날은 무조건 비가 옵니다. 오전에 야마구치시를 돌아보고, 빠르게 도키와 공원을 느즈막히라도 볼 계획이었지만, 결국 11시가 되어서야 무거운 몸땡이를 이끌고 시내 버스를 탔습니다. 먼저 간 곳은 사이코테이. 이 곳은 일본의 근대의 최고의 요정입니다. 갖은 흑역사와 일본 정재계의 비밀 회담이 이루어지던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878~1996년까지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와카토대교,와카마츠지구[25]](https://img.zoomtrend.com/2013/04/19/a0016483_51700af8eb3eb.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와카토대교,와카마츠지구[25]
**이제 정말로!!기타큐슈 여행기도 막바지입니다!!이제 다른데 여행기를 쓸 수 있어!!!(...) 같이 동행하신 분이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라고 해서 가본 기타큐슈의 와카토대교입니다. 와카마츠구와 토바타구를 이어주는 길이 627미터의 대교로 1962년에 지어졌을 당시에는 아시아에서 제일 긴 현수교였다고 하네요 JR토바타역에서 내려 10여분 정도 걸어가면 연락선 정거장이 나옵니다. 한번 건너는데 금액은 100엔 근처 주민들의 통근&통학수단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합니다. 배에서 바라다본 다리의 풍경,구름이 껴있는게 좀 아쉽더라구요.맑은 날에 오면 훨씬 예쁠 것 같네요. 안타깝게도 저희가 배에서 내리자 마자 날이 개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쓸데없을 정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https://img.zoomtrend.com/2013/04/19/e0041802_516fe11d3588e.jpg)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
지난 포스팅때도 말했지만, 중간에 호텔을 바꾸면서까지.. 우에노공원 옆에 호텔을 잡은 이유는 벚꽃 때문이었죠. 그래서 다 떨어져버린 벚꽃이 좀 밉기도 했습니다. 호텔 칸데오 우에노코엔에서 우에노공원은 딱 걸어갈만한 산책코스로도 좋습니다. 우구이스다니역을 거쳐서 쭉 가면 나오기 때문에 길도 쉽고요. 호텔을 나와서 우구이스다니역으로 가는길의 모습입니다. 사실 지도로만 봤을때는 우에노공원 갈때 우에노역으로 해서 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럴 필요가 절대 없었던거죠. 우에노공원이 우에노와 우구이스다니역을 걸치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었던 거에요. 역시 지도로 보는것과 실제는 틀립니다. 구름다리에서 본 칸데오호텔 입니다. 그리고 철길.. 뭔가 이런길은 운치있어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우구이스다니역을 걍 지나쳐서
바이오쇼크 : 인피니트 일본어판
아무래도 어제 올라온 3편이 제일 보기에 좋은것 같네요. 말도 많이 하고 엘리자베스도 나오고... 베데스다 게임들(폴아웃시리즈, 스카이림...)도 그렇고 보더랜드2에 이어서 바이오쇼크까지 완전 현지화 해서 발매네요. 이런거 보면 참 부럽죠 아무래도... 믿을만한건 블리자드밖에 없는데 요즘 블리자드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