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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07/12/d0120899_4ffe15230f350.jpg)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7년간을 뒤돌아보면 퍼거슨 중하위팀과 경기에서는 골을 넣어 승점이필요했고 강팀과의 경기는 공격적으로하기엔 부담스러워 박지성선수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절대실망시키지않고 좋은활약을 했기에 7년간 맨유라는 클럽에서 머물수 있는 원동력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박지성선수 스타일이 공격적이보다는 수비적 윙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 어느감독 누구라도 골이필요한경기에서는 공격적인 선수를 내세울수밖에 없습니다. 맨유라는클럽이 지난 수십년간 1~3위 선두권을 다투는 클럽이기에 더욱 골이 필요했고 승점이 필요했기에 당연히 퍼거슨감독은 중요한경기와 강팀경기에는 늘박지성을 활용하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박지성선수는 위대한클럽이라고 말했고 퍼거슨감독역시 개
가는 자 박지성과 오는 자 카가와에 대한 감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지성을 퀸즈파크 레이저스로 이적시키고 도르트문트의 카가와 신지를 영입하는 일대 사건이 벌어졌다. 한국의 축구팬들로써는 적지 않은 상심을 받을 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한국 축구팬들의 자존심을 크게 고양시켜 왔던 존재는 두말할 나위 없이 박지성의 존재때문이었다.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뛰고 있는 자국 선수 박지성의 존재는 아시아의 다른 라이벌 국가들에 대해 확실하게 가질 수 있는 비교우위였고 특히 라이벌 의식을 많이 느끼는 일본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우월감의 근거였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역전되었다. 카가와 신지는 마치 박지성을 밀어내듯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서 오랜 세월동안 맨체스터 유나

박지성 선수 새출발 축하합니다.
물론 아쉽죠. 그래도 잘 가란 말은 안할랍니다. 선수 은퇴하는 것도 아니고.. 세월의 물살에 흘러가는 사람 인생, 안타깝지만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아, 그래도 전 QPR 싫어할랍니다. 맨시전에서 너그들이 그 타이밍에 역전골 넣어버려서 스토크 구장에서 볼튼 관중들이 그 소식 듣고 분위기 싸해지고 선수들 동요되서 어리버리하다 PK 허용한거 아냐ㅜㅜ

박지성 QPR 이적은 톰밀러의 나비효과?
ㅎㅎㅎ.. 자주가는 축구카페에서 갖고 온건데요 이거 은근히 그럴싸 한대요? 결국엔 톰밀러가 불러운 나비효과가.. 한국축구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네요.. ㅋㅋ 새삼스럽게 이청용이 한국축구에 있어서 참 큰 존재였다는것도 함께 깨달았어요~ ㅋㅋ [사진 클릭하면 커져요] 출처:싸월(http://cafe.daum.net/soccerworldcafe/dp1Q/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