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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거너스의 주장 반 페르시의 맨체스터 입성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거너스의 오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으로만 나오던 반 페르시에 대한 이적설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였고, 그가 말한 것처럼 이적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이 나오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러한 공식적인 언급은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에 대한 영입을 원한다고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유나이티드는 반페르시 외에도 많은 선수들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이적은 현재 현지에서나 브라질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수석스카우터의 움직임이나 루카스 모우

루카스 모우라를 영입하려는 맨유의 속내는?
프리시즌 일정을 치루면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에 있어서 공개적으로 영입을 하려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 주인공이 누구인가가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브라질의 신성 루카스 모우라입니다. 루카스 모우라는 현재 네이마르와 함께 브라질 최고의 신성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유망주입니다. 빠른 발과 현란한 발재간과 드리블을 앞세워서 카카 이후에 상파울루 최고의 스타가 된 윙어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모우라와 연결 되었고, 호날두 이후에 그와 비슷한 유형의 윙어가 나니를 제외하고는 없었다는 점에서, 나니와 함께 윙에서 공격을 담당할 선수를 찾는 듯 합니다. 아자르에 대한 관심이 있던 맨유였고, 많은 공을 들였지만 선수의 선택이 첼시가 되면
구단 가치 축구단 ↑ 미식축구 ↓
축구 클럽의 가치가 급상승한 반면 미식축구팀의 가치는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스포츠 구단 가치 산정에서 맨유와 레알마드리드는 전년 대비 20%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맨유는 1년전보다 20% 늘어난 22억3000만달러 레알마드리드 역시 30% 가까이 증가한 18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레알은 순위도 급상승하며 댈러스 카우보이스 뉴욕양키스,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제치고 당당히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아스날은 7위에서 10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가치가 1년전과 동일했다. 야구에서는 LA다저스의 급부상이 돋보인다. 지난해 순위에서 30위에도 못 끼었던 다저스는 재정문제에서 벗어나며 정상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이다. 뉴욕 양키스도 소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좀 작작해라... 박지성이 대단한 이력을 남긴건 사실이고 자랑스러운데 현실에 냉정해져라...산소탱크로 불렸을때는 한창 전성기때지... 공수를 왔다갔다하면서.... 작년부터 눈에 띄게 느려지고 불안한 모습 보였고 맨유 경기 출장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글구 맨유 씹는 애들 겁나 웃겨... 박지성 가기전부터 맨유는 명문팀 이고 한국에서 인기팀이다. 무슨 한국팬을 다 잃어... 축구는 안 보고 뉴스 기사로만 보는 애들을 잃었겠지.. 박지성이 세계적인 선수로 나온거 히딩크 다음 퍼거슨이 박지성 네덜란드 리그에서 아시안선수를 영입의 결단 아니야? 뭔 배신자로 생각하냐... 헤어질만한 시간에 잘 헤어진거지... 순간 이 글읽고 메시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거처럼 느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