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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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7월 23일 CGV에서 선샤인 애니의 특별 상영회가 있습니다!

러브라이브 - 7월 23일 CGV에서 선샤인 애니의 특별 상영회가 있습니다!

해외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라고 정보는 나왔지만 빨리 예매정보가 풀리지 않는 바람에 여러 사람 애타게 만들었던 TV애니 1~4화 방영 + 성우들에 의한 토크쇼 [모두와 함께 상영회!]가 드디어 예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장소는 지금까지와 달리 메가박스가 아니라 CGV! 영등포 1관에서 실시되며, 일시는 7월 23일(토) 20:30 ~ 24:40 분까지 무려 2시간 10분! 애니 1화가 30분 조금 못 마치는데 이걸 4개 겹쳐도 30분 가까이 남죠. 그 남는 시간엔 2학년조 성우들인 이나미 안쥬 / 아이다 리카코 / 사이토 슈카 세 사람이 출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막차를 놓칩니다이렇게 늦게 끝나는 거죠. 시간 공간적으로 제약이 제법 있으니까 아마 망설여지는 분들도 꽤

(러브 라이브 선샤인) 2화 잡담

(러브 라이브 선샤인) 2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0일

오오 새로운 허당의 기운이 느껴진다~ -1화때보다는 나은 기분으로 봤는데, 하나씩 파츠가 모여가는 모습의 과정을 즐기면 될듯 하군요. 아직은 러브라이브와 다른 선샤인만의 무엇인가가 뭔지 그걸 기다릴 뿐이긴 합니다만 아직 착착 한명한명 모여가는 와중에 생기는 에피소드를 즐기면 되겠죠. 생각해보면 러브라이브도 그런 부분을 쏠쏠하게 즐기던 물건이었는데, 이 물건도 그렇게 즐기면 될라나요. -캐릭터들은 아직 뭐라 평가하기는 어려운데, 회장의 허당+덕질은 재밌었습니다. 1학년의 중2병도 그렇고 말이죠. 다른 캐릭터들은 좀더 봐야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들과 전작의 등장인물들의 차이를 어떤 면에서 보여주느냐가 관심이 가는데, 너무 전작과 비슷해도 욕을 먹을 테고, 너무 확 깨는 방식으로 가도

러브라이브 - ユメノトビラ

러브라이브 - ユメノトビラ

선샤인 2화에서 치카와 리코에게 인스피레이션을 준 μ's 의 노래는 럽라 2기 3화에 나온 곡, 유메노토비라(꿈의 문)입니다. 단단라이버(...) 다이아의 질문에도 나왔죠. 스쿨아이돌의 절대강자라 할 수 있는 A-RISE가 무대를 내어줘서 가능했던 환상의 무대입니다. 선샤인으로 처음 입문하는 분도 있으니 무슨 노래인지 궁금해하는 분도 있을테고 해서 가져왔죠. 이 노래를 통해 뮤즈는 도쿄도 예선 4위에 올라 턱걸이로 진출, 최종예선에서 A-RISE와 격돌합니다. 뭐 일단 그렇다 치고... 이 곡은 처음 나왔을 때 K-POP 풍의 강렬한 비트를 지닌 아라이즈의 Shocking Party 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은 부분이 없지 않았습니다. 물론 두 곡은 스타일이 완전 달랐기 때문에 개취

러브라이브 선샤인, 너희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러브라이브 선샤인, 너희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좌측통행Disorder|2016년 7월 10일

말도많고 탈도많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본가의 상상 이상의 성과를 등에 업고 무거운 출발을 한 이 작품을 조금 늦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1,2화를 보고 느낀 점은 첫 화에 모든 캐릭터를 등장시키느라 대체 뭐가뭔지 알수가 없을 만큼 어수선해졌다는 것과 새로운 캡틴인 치카의 스쿨아이돌 지망 동기가 너무나 가볍다는 것. 학교의 폐교를 막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싸웠던 이전 대장님에 비해 동기도, 도와주는 친구도 너무나 적다는 게 마음이 아픕니다. 또한 클리셰로 자리 잡은 학생회장의 반대는 좀 빼주었으면 하는 수준인데, 이걸 빼면 정말 위기라는 게 없는 치카의 취미활동이 되버릴 가능성이 큰 것 같아 울며 겨자먹는 심정으로 생각합니다. 대신 학교의 존폐를 건 전작의 패널티에 맞서는 것으로 선샤인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