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러브라이브 - ユメノトビラ
선샤인 2화에서 치카와 리코에게 인스피레이션을 준 μ's 의 노래는 럽라 2기 3화에 나온 곡, 유메노토비라(꿈의 문)입니다. 단단라이버(...) 다이아의 질문에도 나왔죠. 스쿨아이돌의 절대강자라 할 수 있는 A-RISE가 무대를 내어줘서 가능했던 환상의 무대입니다. 선샤인으로 처음 입문하는 분도 있으니 무슨 노래인지 궁금해하는 분도 있을테고 해서 가져왔죠. 이 노래를 통해 뮤즈는 도쿄도 예선 4위에 올라 턱걸이로 진출, 최종예선에서 A-RISE와 격돌합니다. 뭐 일단 그렇다 치고... 이 곡은 처음 나왔을 때 K-POP 풍의 강렬한 비트를 지닌 아라이즈의 Shocking Party 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은 부분이 없지 않았습니다. 물론 두 곡은 스타일이 완전 달랐기 때문에 개취

러브라이브 - 선샤인! 2화 감상!! 뭐야 이거 우리들이잖아 (...)
아- 재미있었다 당연히 누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접죠. ...밸리에서 들어오면 소용이 없나? 뭐 이 부분은 알아서 피할 수밖에 없으니 각자 알아서! 그럼 썰 풉니다~♬ 이번에 호감이 확 올라간 캐릭터라고 하면 역시 다이아겠죠! 사실 1화에서 책상을 있는 힘껏 치고 아파하는 것 덕분에 '귀엽다!'라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엔 사실은 그냥 우리들(...)이었다는 게 밝혀져버렸네요. 게다가... 그렇게 뮤즈에 대한 팬심을 논하는데 마이크가 켜져서(별로 안 큰 학교라서 시설이 겹치는듯) 전 학교를 통해 수치플레이(...)를 해버리는 회장님... 에리는 그나마 베개싸움 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데 이 아가씨는 2화부터 이러고 있으니 앞날이 훤합니다. 네. 그치만 그게 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