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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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2화의 요우가 엄청 사랑스러웠던 건에 대해서

러브라이브 - 2화의 요우가 엄청 사랑스러웠던 건에 대해서

러브라이브 애니는 무지 사소해보이는 지나가는 소품 하나인데 주목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죠. 그걸 의도했다면 대단한 거고, 의도하지 않았다면 그건 그거대로 유능한 건데요. 오늘자 こだまさん 님의 트윗을 보면 "자신을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치카쨩은 세잎클로버 장식을 머리에 달고 있는데, 요우쨩이 그린 그림 속 치카는 네잎클로버를 달고 있네요...특별, 한 거군요..." 이건 핸드폰 바꿨어? 보자보자! 할 때의 치카요우입니다. 달고 있는 건 세잎클로버 머리핀. 한 쪽은 길다란 걸 보면 잎이 아니라 줄기로 보입니다.이건 요우가 그린 그림 속의 치카 달고 있는 머리핀은 어딜 어떻게 봐도 네잎클로버입니다. 친구를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요우의 세심함이랄까 상냥함이 보이는 좋은 신이네요. 친구 사

이제서야 다른 분들의 기분을 알 것 같다

애시당초 러브라이브 ! 에 대한 접근법 자체가 다르기도 해서 여타 팬들이 누구를 좋아한다는 개념의 推し 를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냥 얘네들이 다 잘되었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했지만 누구만 톡 떼어놓고 더 좋아한다는 건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흔히들 말하는 오시가 생겼습니다. 사실 작년 10월에 들었던 자기 소개에서 콩깍지가 제대로 씌였죠. 스토리 상으로, 치카쨩의 끈질긴 노력 (?) 으로 같이 힘내게 되었지만, ...이대로 괜찮은 걸까. 아니 뭐, 귀엽기도 하고, 그저 분위기에 휩쓸리는 게 아니라 화낼 곳은 제대로 화내고, 자기 의견은 똑부러지게 말하는 건 괜찮지만, 이대로 스쿨아이돌에 빠져서 피아노 치던 사실을 잊지만 않았음 좋겠는데....(!!) 그나저나

러브라이브 - 선샤인! 2화 감상!! 뭐야 이거 우리들이잖아 (...)

러브라이브 - 선샤인! 2화 감상!! 뭐야 이거 우리들이잖아 (...)

아- 재미있었다 당연히 누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접죠. ...밸리에서 들어오면 소용이 없나? 뭐 이 부분은 알아서 피할 수밖에 없으니 각자 알아서! 그럼 썰 풉니다~♬ 이번에 호감이 확 올라간 캐릭터라고 하면 역시 다이아겠죠! 사실 1화에서 책상을 있는 힘껏 치고 아파하는 것 덕분에 '귀엽다!'라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엔 사실은 그냥 우리들(...)이었다는 게 밝혀져버렸네요. 게다가... 그렇게 뮤즈에 대한 팬심을 논하는데 마이크가 켜져서(별로 안 큰 학교라서 시설이 겹치는듯) 전 학교를 통해 수치플레이(...)를 해버리는 회장님... 에리는 그나마 베개싸움 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데 이 아가씨는 2화부터 이러고 있으니 앞날이 훤합니다. 네. 그치만 그게 귀여

러브라이브 - 누마즈의 교통수단에 물 들어오는 중입니다!

러브라이브 - 누마즈의 교통수단에 물 들어오는 중입니다!

드드드드드드드 캐릭터를 살짝 넣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버스 자체를 물들여버린 이 이타버스는 기사님 취향이 아니라 시즈오카의 이즈 하코네 버스에 공식 콜라보로 인쇄된 버스입니다! 즉 누마즈 쪽에 가면 이 버스를 탈 수 있다는 얘기로군요...그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이번에는 도카이 버스! 이쪽은 교복 동복 버전에 공식에서 '귤색' 이라고 표현되었네요. ...요시코 퇴치용 퇴마 버스인가...? (...) 전철이랑 콜라보 배랑 콜라보 이걸로 전에 전철, 배에 이어서 버스까지 러브라이브 데칼이 완성되었습니다! 더 재미있고(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좋은 점은 전엔 수도인 도쿄에서만 했던 이런 행사들이 자연스럽게 지방인 시즈오카에서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부분이겠네요. 지방이 선샤인에 거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