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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12월 겨울여행 (삿포로, 하코다테)
작년 여름에 갔던 삿포로가 정말 좋아서올해는 겨울행 티켓을 샀다! 이번 여행엔 저번에 못갔던 하코다테 일정을 넣었다.하코다테에서 2박 삿포로에서 2박!총 4박 5일 일정. 한 여름에 비행기 티켓과 숙박 예약을 마쳤다.벌써 6개월 전의 이야기 ㅜㅜ ㅋㅋㅋ12월이 영원히 안 올줄 알았는데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함박눈이 많이 많이 내려서 춥지 않은 날씨였음 좋겠다! ----------------------------- 4박 5일 숙박 첫째날, 둘째날; 하코다테 프로모트 호텔 2박(싱글룸 조식포함 6300엔. 쟈란넷에서 예약) 셋째날, 넷째날; 삿포로 게스트 하우스 2박 ( 도미토리 조식없음 6000엔. 쟈란넷에서 예약) 마지막날; 귀국^.^ 삿포로 게스트하우스는 작년 여름에

07.28_2일 (하코다테-삿포로)
Nakamura Haruka - Every Day 낙농업이 발달한 홋카이도의 흔한 택시 모습.우유로 달릴 것 같다. 귀여운 공중전화 부스와 옥스퍼드 블록형 나무 비 피하려고 들어간 스타벅스에서 만난 톨 사이즈 라떼...!톨..!! 저것이 바로 톨....!!! 모토마치 거리에서 발견한 아쿠아 하우스 하코다테 공회당에 들어가서 본 융단 깔린 나무 계단박물관 냄새가 났다. 하코다테 공회당 2층 연회장! 아이스크림 콘 같다. 제설함 같은데 이런 귀여운 그림들이~ 레몬 하우스 :) 이런 섬세함ㅠ 감동 ㅠㅠ 투명한 유리에 커텐!! 그리고 타일 바닥!! 일본은 가게 문을 닫을 때 한국처럼 셔터를 내리는게 아니라저런식으로 커텐을 친 곳이

07.27_1일 (인천국제공항-신치토세공항-하코다테)
수상한 커튼 : 연애시대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삿포로)-하코다테 4년 전 함께 출국장을 나섰던 친구를 출국장 밖에 남겨두고안녕!! 하면서 혼자 출국장으로 들어섰다.보안검색대-면세품 인도장-트램-탑승구-기내로 이어지는 경로를 지나드디어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 ~부~드~럽~게~착~륙~ 신치토세공항 외국인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홋카이도 레일패스 3일권을 발권 받고전철을 타고 3분만 가면 도착하는 미나미 치토세역에서 하코다테로 가는 기차로 환승했다.북태평양을 바라보며,. 캐리어를 의자 삼아4시간 가까이를 견딘 끝에 도착한 ~하~코~다~테~ 하코다테산으로 가는 등산버스를 타고하코다테 시내 풍경을 보며 ~감~탄~했~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것이 싫어

홋카이도 여행계획 (1)
7월초순 정도 A코씨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까마득하군..)신혼여행(?)비스므리힌 느낌적인 느낌으로 가는 여행.처음엔 다른 커플들 처럼 동남아시아나 몰리셔스, 몰디브 뭐 그런곳의 어느 럭셔리한 리조트를 생각했었다.예전처럼 둘 다 독일에 있었으면 몰리셔스던 카나리아던 한국보단 간단하게 슝~ 날아갈 수 있겠지만일본에서 그런곳 까지 날아가는건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낭비가 심하다. 그러던 어느 주말 한가롭게 딍굴딍굴하다가 생각해 낸 것이 뱅기타고 그 멀리까지 왕복하는 시간이 아깝다. 그리고 그 뱅기값 차라리 숙박이나 맛난거 먹는것에 더 투자하는게 낫다.차라리 국내(일본)에서 보통은 가지 않을(못할-_-;;) 완전 비싼 리조트나 료칸을 가자!!뱅기값으로 조낸 비싸고 맛난걸 먹는거돠!!! 함 완전 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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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