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another diamon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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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nvenue Chez Les Ch'tis, 2008 : 알로, 슈티!

Bienvenue Chez Les Ch'tis, 2008 : 알로, 슈티!

Just another diamond day|2016년 6월 22일

유쾌한 프랑스 영화를 발견했다. 바로 '대니 분'이 감독/주연을 맡았다. (포스터에서 우측 하단에 있는 남자) 프랑스 내에서도 프랑스 북부 지역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 바로 그 편견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춥고 어둡고 무식하고 살기 어렵다는 편견을 안고 북부 지역 '베르그'로 발령 된 '필립', 그러나 생각과 달리 베르그 생활은 남쪽 지역보다 재밌고 유쾌하다. 그 지역 특산품인 마르왈 치즈, 치커리 커피를 맛 보고 교회처럼 보이는 종탑도 둘러본다. '필립'처럼 러닝타임 내내 함께 베르그 이방인이 되어 간접 여행을 했다. 이 종탑이 있는 곳의 구글스트리트뷰, 그리고 두 번째 장면에 있는 가게를 찾아보기 위해 스트리트뷰를 둘러보다 종탑 앞 광장에서 발견했

07.30_4일 (삿포로_2)

07.30_4일 (삿포로_2)

Just another diamond day|2015년 8월 1일

까마귀 탈의실 나카지마 공원에서 만난 보트!나카지마 공원은 오도리역에서 남쪽 방향으로 쭈욱 내려오면 있다.한국으로치면 올림픽공원 내지 보라매공원 같은 느낌이다.그늘이 많고 벤치도 많아서 쉬기 좋다. 어떤 남자 분이 혼자 보트를 탔다.나도 타고 싶었지만 물이 무서워서.. 서울 올림픽 공원 느낌이 물씬.뮌헨에서 갔던 올림픽 공원이랑도 느낌이 비슷했다! 산책로 벤치에 앉아 바라 본 풍경 까마귀 너무 무섭게 생겼다.목이 백팔십도 정도 돌아가서 소오름.. 삿포로 티비 타워 이곳은 육교가 많은데육교가 이렇게 둥글둥글하다. 무지개 난사 내가 머물렀던 호텔

07.30_4일 (삿포로_1)

07.30_4일 (삿포로_1)

Just another diamond day|2015년 8월 1일

귀여운 초록 콘~* 저런 벽돌+저런 창문+저런 커텐+저런 화분...=!!! 우연히 본 분홍 분홍 타일 하우스~* 크고 둥근 벤치와 아이들ㅋㅋㅋㅋ덩어리! 삿포로 티비 타워에서 바라 본 오도리 공원!한국으로 치면 여의도 공원 느낌인데여의도 공원보다 몇 배는 더 쾌적하다! 오도리 공원을 경계로 북쪽은 관공서들이 남쪽은 상점가들이 모여있다. 육교 모양, 둥근 원 산책로, 횡단보도의 삼위일체 한국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를 여기서 만났다. *~엘사~*눈의 도시 삿포로의 하수구 뚜껑 패턴 오도리 공원 바닥에 붙어있는 경고문.그런데 '벌금칙 1000엔'이... 이 링 진짜 탐난다. 여기에서 문화 충격 받았던게저런 링을 연결해 울타리를 만들어서 공사하는데내

07.29_3일 (삿포로-후라노/비에이)

07.29_3일 (삿포로-후라노/비에이)

Just another diamond day|2015년 8월 1일

홋카이도 배꼽 부분에 있는 후라노/비에이에 다녀온 날!대중교통으로 닿기 어렵고 운전면허도 없는터라삿포리시에서 운영하는 투어버스를 이용했다.단체로 움직이는거라 정말 힘들었지만 torrr...풍경 하나는 정말 멋졌다!팜도미타 뭐 이런 공식적인 장소보다버스타고 돌아다니면서 본 풍경이 더 인상적이긴 했다.혼자 여행하는 일본인 할모이도 만나고 한국인 여행객도 만났다. 그러나 다음부터는투어버스 같은거 이용하지 않는걸로..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는데계산대에 저런 영수증 휴지통이...저런 섬세함...스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