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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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5일차 1 (하코다테 아카렌가창고, 럭키삐에로)

북해도 투어 5일차 1 (하코다테 아카렌가창고, 럭키삐에로)

이쯤 했으니 끝이 보임 어짜피 노보리베츠는 일찍 가봤자 별거 없으니(체크인이 2시기도 하고)호텔앞의 아카렌가창고에 가봅니다만....아직 문 안염..9시 반부터 오픈이라 OTL 비도 추적추적 오고하코다테 산은 안개덩어리 주변을 서성이다 들어 갑니다. 안은흔한기념품 가게들 북해도 어디서나 볼수 있는 하얀연인 이라던가..패러디인검은 연인 이라던가 -_-a.. 일단밥먹고 보자 싶으니 아침 부터 열어주는럭키삐에로에 갑니다.(일찍 열고 늦게 닫고..정말 좋은 가게에요 ㅠ_ㅠ) 이번에 시킨건야키소바, 감자, 햄버거 의외로 야키소바가 괜찮습니다.포만감은 햄버거 보다 나은듯 배도 부르고 하니이제 노보리베츠로 출발 ps. 짧게 쓰긴 했지만 하코다테는 제일 인상적인 도시입니다.다만 날씨가 더러워서 ㅠ_ㅠ

북해도 투어 4일차 4 (하코다테, 하코바호텔, 카라쿠사관)

북해도 투어 4일차 4 (하코다테, 하코바호텔, 카라쿠사관)

차빼러 갔는데 불법주차된 BMW....으음..누가 일본은 불법주차 따위 없다고 했는데..(하코다테엔 무지 많습니다 -_-;;) 언덕 바로 밑에 잡은 숙소는하코바 쉐어 호텔 입니다. 적블럭의 항만회사와회색블럭의 은행을 합쳐서개수해서 만들어진 호텔이라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구조가 무척 독특합니다.기본은 호스텔인데 개별 방 존재 하면서가격이 저렴 합니다. 올해 오픈한 곳이라시설도 깨끗 하고요(나중에 갈 삿포로에 비하면야...) 덤으로 이름 답게공용 공간이 많아서놀이방 이라던가부엌 옥상 조차도 오픈되어 있습니다.저 멀리 저녁에 고생하게한 하코다테 산이.. 위치도남으론 모토마치북으론 아카렌가창고놀기도 좋고요 일단잠시 쉬고나서저녁을 먹으러 간곳은 프렌치 식당인카라쿠사칸 입니다. 매일 다른

북해도 투어 4일차 3 (하코다테 모토마치, 고토켄)

북해도 투어 4일차 3 (하코다테 모토마치, 고토켄)

동선이 복잡복잡 합니다.. 하코다테는 노선열차가 돌아다녀서신호등도 복잡복잡 하지만뭐그냥 앞차 따라 다니면 상관 없습니다.(사진은 원래 숙소로 묵으려고 했던 호텔..인데 저기 안고르길 잘함..) 그렇게하치만 자카를 올라가다 보면 모토마치 공원에 가게 됩니다...(뭐 돌아돌아 갔지만요..) 모토마치 공원에 가게 되면제일 먼저 들릴곳은관광안내소 입니다. 과거 관청을 개조한듯 한데여기서 주는 모토마치 지도가 꽤나 쓸만 합니다. 지도를 얻고모토마치이곳저곳을 돌아다 다니다 보면만나게 되는 고토켄 본점 카레로 유명한 가게지만정식도 팔고 합니다.그래도여기까지 왔는데카레 한번 먹어 줘야죠 카레 시키면 나오는 기본세팅시킨건 스페셜메뉴로 파는아이가케 카레 입니다.한쪽은 1대가 만들었다는 메이지 카레한쪽은 2대가

7박 8일로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7박 8일로 드넓은 홋카이도에서 처묵처묵하고 왔습니다

7박 8일로 홋카이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타이밍이 절묘하게도 3월, 겨울철 끝자락의 홋카이도 여행기를 다 쓰고 나니 9월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 사이에 큐슈 여행과 괌 여행과 그리고 다시 큐슈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여행기 작성은 써도써도 밀려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 산) 이만큼 길게 여행을 다녀온 것은 작년 3월 캐나다 여행 이후로 처음인데, 그때하고는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가는 나라의 차이로 달라지는 부분 말고 일정적으로 캐나다는 비행기 타고 다니는 시간이 절반 가까웠던데 비해 이쪽은 가까운 나라라 알차게 다녔으니까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때마다 차로 이동하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지만. 오키나와를 제외하면 일본여행은 항상 걷고,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