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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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1 (하코다테 시장)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1 (하코다테 시장)

전날 숙소에서 받아 놓았던 지도를 펼쳐 보지만 어짜피 동선은 정해놓고 와서 그냥 구경 만 합니다.. 아 잘만들었구나..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차로 향한곳은 하코다테 아침시장입니다 역앞의 재래 시장인데 가봤더니 그냥..관광객용 시장이네요 (일본은 이런식으로 맨홀 만들어 놓고 관리하는거 보면 신기..) 여기저기 관광객들이 한가득... 북해도 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메론에다가 게 다리 구이까지 팝니다.. (다리 하나에 2500엔이라..대체 한마리는 얼마란 말인가..) 3만엔 정도 부르는거 보고 그냥 지나칠수 밖에 없었습니다...(게님은 일본에서도 비싸다..) 관광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2 (하코다테야마)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2 (하코다테야마)

차를 달려 10분 정도 모토마치 한가운데 있는 숙소인 펜션 유메쿠칸 위치도 좋고 주차장 완비고 다만 여행지 답지 않게 통금 시간이 존재 하네요 모토마치는 관광지 한가운데라 저녁에 할게 없긴 하지만 뭐 좀 신경써서 다녀야 겠죠 중국사람이 많이 오는지 중국어 안내문도 있고 일단 저녁인데 식사 못했으니 봐놓았던 선술집으로 향합니다 하코다테야마 입니다 유명한 곳이라 대기 인원은 있었는데 금방 빠지고 자리에 앉을수 있었습니다 앉자 마자 나오는 오토시 냉채라고 생각하고 술마시기 전에 후루룩 했네요 일행들은 술마시지만 저는 운전 때문에 그냥 올프리나 마십니다 . . . 근데 이런데 이런거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1 (이걸 북해도 여행기로 부를수 있나?)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1 (이걸 북해도 여행기로 부를수 있나?)

여전히 동경입니다. 하코다테로 가는 비행기가 오후 비행기라 남자가 동경에 왔으면 다들 가는 그곳.. 아키하바라로 갑니다 지하철로 가는데 이제 몬젠나카초 마츠리 당일이라 다들 가마 매고 지나가지만..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아키바로 갑니다 음.. 자주와서 그런가 딱히 달라진게 없네요 역앞도 마찬가지고 집에서 사달라던 세라믹 칼이나 돈키호테서 구매하고는 아키바는 눈팅만 했습니다 이제 필요한건 일마존에서 구입하느라 아키바는 중고 구매 외엔 별 메리트가 없는데 문제는 다들 쓸어가서 맘에 드는 매물이 보이질 않네요 그냥 여기저기 쓰윽 한번 훝어 보고 공항으로 갑니다 공항은 어짜피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

*스크롤 압박도 있고 TMI의 향연입니다. 오랫만이죠? 원래 올렸어야 할 여행 포스팅은 작년 7월(...)의 백두산 여행입니다만 1년이 넘게 사진을 정리를 덜 한 관계로그나마 정리를 먼저 한 올해 7월(...)의 홋카이도 여행부터 차례대로 올리고 생각해야죠 뭐... 작년에 살면서 처음으로 어머니 모시고 가족여행으로 백두산을 갔다왔는데, 이게 꽤 괜찮았어서 다니던 직장을또(!) 그만두고 치료 겸 요양 차 쉬는 중에 또 모아둔 현찰을 탕진하기 위해서 관광지를 물색하다가 - 어머니가 작년에 처음으로 간 일본여행인 오사카가 도시내 유명관광지만 훑는 패키지여행이었다는 점- 그나마 한국같은 대도시지역만 보고왔다는 점 을 고려해서 자유여행+대도시권+풍경 좋은 곳 = 홋카이도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저는 작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