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3 posts[2020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5:2 KT
깔깔깔깔~~~~~~~ 쿠에바스 넘 무섭..........ㅠㅠ 두산 치어리더 박소진의 응원에도 ㅜㅜ 176cm라니 진짜 거인 ㄷㄷ

Southeast Road trip #6: more oysters
남부에 들릴 때 마다 꼭 먹고 싶은것들 중 하나는 Grits. 옥수수로 만든 오트밀, 죽? 같은 요리이다. 제대로 만든 치킨이랑 그릿츠라면 남부는 행복한 곳이야. 아쉽게도 근처에는 다 관광객들 상대라 그런가 fancy ver. 의 그릿츠 밖에 없었다. 나는 그냥 버터랑 치즈가 들어간 노멀한 그릿츠가 먹고 싶은데. 열심히 근처 식당을 찾아 soul food로 유명하다는 식당을 찾았다.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자기 전까지 동생한테, 나 내일 그릿츠 먹으러 갈거야. 아침에 눈뜨면 선크림만 바르고 그릿츠 사러 갔다 올거야,라고 말하고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눈을 뜨고 몸이 피곤해서 나갈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내 식욕이 내 귀찮음을 이겨버려서 선크림 바르고 나갈 준비를 했다. 그!릿!츠!

2018 프랑스 - 프랑스 프로 혼밥러를 노리며
관광을 못하니 어쩌겠어요. 먹기라도 해야지. 게다가 동행도 없어서 프랑스에서 프로 혼밥러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Le Berry (LG V30)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은 택시 기사님께서 추천하시고, 비행기에서 만난 포 주민분도 추천한 가게 'Le Berry'입니다. 동네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난 것인지 매일같이 오픈한 뒤 얼마 되지 않아 만석에 waiting이 생기더군요. 웨이터들도 친절하고 가게 분위기도 밝아서 좋았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LG V30) 영어 메뉴판이 제공되었지만 처음에는 프랑스에서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몰라서 아메리칸식 식사를 했습니다. 립아이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빵과 감자튀김이 나오더군요. 프랑스에서는 어느 레스토랑에서나 빵이 무한리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것도 모르
![[17년 5월 도쿄]굴요리와 와인을 먹고 싶을때,GUMBO&OYSTER BAR 이케부쿠로 동구점(ガンボ&オイスターバー 池袋東口店)도](https://img.zoomtrend.com/2017/07/07/a0016483_595fc2dbbf895.jpg)
[17년 5월 도쿄]굴요리와 와인을 먹고 싶을때,GUMBO&OYSTER BAR 이케부쿠로 동구점(ガンボ&オイスターバー 池袋東口店)도
도쿄에 사느 모님과 저녁식사를 하러 가본 GUMBO&OYSTER BAR 이케부쿠로 동구점입니다. 050-5593-3682 / 東京都豊島区南池袋1-26-6 The SH Oneビル B1F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이케부쿠로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여기 외에도 도켜 여기저기에 지점이 있는 체인이에요 역시 굴요리에는 화이트와인 기본안주인 듯한 크림치즈&크래커,크림치즈가 짭조름하니 와인이랑 잘 어울립니다. 생굴 세트, 효고현산 굴입니다. 알도 굵고 신선한게 맛있더라고요. 취향에 맞게 레몬즙이나 폰즈, 토마토 소스, 오일소스들을 곁들여 냠냠 요건 겉을 살짝 익힌 가쓰오부시에 젤리형태로 굳힌 다시소스를 얹은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