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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범죄도시 2 (2022) / 이상용
출처: 다음 영화 베트남에서 자수한 범죄자를 인수 받으러 간 마석도(마동석)와 반장(최귀화)은 해외 도피한 범죄자가 자수한 이유를 미심쩍어 하다가 더 잔혹한 범죄자 강해상(손석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현지에서 강해상을 쫓던 마석도는 코 앞에서 놓치는데, 인질로 잡아놓은 아들을 살해한 것에 분노한 기업형 사채업자 최춘백(남문철)이 보낸 킬러때문에 한국으로 간 것을 알고 추적한다. 전편의 금천서 강력반을 그대로 두고, 동남아에서 한국인을 납치해 몸값을 뜯는 범죄자를 새로운 악당으로 맞이한 속편. 잔혹한 인질 살인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도망가 해외에서 활동하는 악당을 결국에는 한국으로 불러들여 통쾌한 육박전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럴 듯한 전개로 엮었다. 모티브 실화를 극적으로 활용했지만 원
경관의 피 (2022) / 이규만
출처: 다음 영화 적법하지 않은 취조로 증거를 얻은 동료를 밀고해서 부서에서 눈밖에 난 최민재(최우식)는 감찰반 황인호(박희순) 계장에게 마약반 박강윤(조진웅) 반장의 뒤를 캐는 역할을 제안 받는다. 내켜하지 않다가 결국 설득 당한 최민재는 마약반에 배치 받고, 첫날부터 박강윤 반장의 지시로 수행원이 된다. 최민재는 박강윤의 고급차와 고급 옷, 최고급 빌라를 보고 놀라게 된다. 감찰반에게서 마약상과 내통하고 뒷돈을 받는 부패 혐의를 받는 반장의 증거를 찾기 위해 위장 침투한 초짜 경찰의 성장을 다룬 수사극. 모든 범죄자를 잡는 것은 분명 아니지만 박강윤 반장이 주장하는대로 큰 범죄를 잡기 위해 작은 범죄자를 이용할 뿐인지 감찰반에서 의심하는 대로 내통하는 마약상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 라이벌 조직을 제
[DOS] 캡틴 캥 (1995)
1995년에 ‘새론 소프트’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슈퍼 샘통(1994)’ 다음에 나온 게임이다. 내용은 국제 경찰 조직 인터폴리스 소속으로, 훈련 중 하반신을 다쳐 기계로 된 다리로 개조한 ‘캡틴 캥’ 형사가 국제 테러 조직 ‘데빌사이언’이 생체 돌연변이 물질을 이용해 테러용 괴물을 만들어 지구를 암흑세계로 만들려고 한다는 음모를 듣고, 데빌사이언의 두목 ‘자칼’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타이틀 ‘캡틴 캥’의 캥은 ‘캥거루’의 줄임말로, 주인공 캐릭터가 하반신을 기계 다리로 개조하고 선글라스 낀 캥거루 형사로 나온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 →(좌우 이동), ↑(점프), →+↑ or
[WIN3.1] 파노라마 탐정 게임 괴도 Q (パノラマ探偵ゲーム 怪盗Q.1995)
1995년에 ‘FlipFlop’에서 Windows 3.1용으로 만든 탐정 게임. 일본에서는 CD-ROM 버전과 Windows 95 버전이 재발매됐고, 한국에서는 1996년에 CD-ROM 버전이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다. 제작사인 ‘플립플롭’은 이름만 들으면 생소한 곳이지만 실제로는 1998년부터 PS1, PS2 등 가정용 콘솔 기기로 만든 신세계 발견 시뮬레이션 게임 ‘네오 아틀라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사람들이 평화롭게 사는 도시에 ‘괴도 Q’가 나타나 범행 예고를 하면서 경찰들을 도발하자, 경시청의 특수반을 이끄는 보스(플레이어)가 나서서 7명의 형사와 경찰차를 동원해 포위망을 구축하여 보물을 훔쳐 달아나는 괴도 Q를 검거하는 이야기다. 스토리 모드는 따로 없고, 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