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38 posts가족여행(3) 2012년 8월.
원래 목적은 아이들에게 서양 문명의 뿌리를 보여주고자 함이었다. 목표를 좀 크게 가지게 되면 좋고 시야를 좀 넓히는 정도라도 O.K. 처음 생각한 곳은 런던이었는데 올림픽 때문에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고, 그 다음은 로마는 8월에 가면 길을 걷다가 구워진다고 하길래 포기했다. 그래서 '파리'로 낙찰. 한 열흘 가봤다고 뭘 안다고 하는 건 말이 안되고 그냥 첫인상, 느낌 정도로 해두자. 정리되지 않은 채 거칠지만 기록한다. - 파리의 도시계획 공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는데 파리 시내를 들어서면서 탄성이 나왔다. 도시 전체가 유적이고 유물. 서울로 치면 전역이 경복궁, 삼청동, 가회동인 셈이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나중에 라데팡스에 가보고 나니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었다. 현대화에
가족여행2. 2012년 8월.
- 파리여행 준비하면서 본 책들. discover 파리. lonely planet. **** 파리 100배 즐기기. RHK(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록: 지도는 '파리 100배 즐기기' 지도가 더 좋다.) (UGUF)파리여행노트 * 파리 걷기여행 = Paris walks *** 파리나비 : 여행작가 이소연의 창조적 파리 가이드 ** 시크릿 Paris : 파리지앵도 부러워할 스타일 트립 *** 론리플래닛 책을 기준으로 뼈대를 짜고 다른 책들로 살을 붙여서 일일 일정을 짰고 현지에서 밤마다 다음 날 갈 곳을 점검하고 지하철 역과 방향, 갈아탈 곳등을 미리 조사해서 메모함. 머리 터지는 줄 알았다. (나 방향감각 없는 여자.) 더구나 공사 구간이 많아서 돌아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