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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의 발자취
12월 10일-12월 11일(더블린공항 노숙)12월 11일-12월 13일(파리)12월 13일 (브리해)12월 14일 (브뤼셀)12월 14일-12월 15일(브뤼셀 샤를로이 공항 노숙) with SUE 파리 길거리의 건물들은 그냥 이정도.위엄을.. 나의 사랑 에펠탑..파리에 있는 동안 매일 보러 갔던 에펠탑 몽마르뜨 언덕의 풍경들이다.몽마르뜨는 굉장히 큰 언덕으로 되어 있는데,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마을이라고 한다.밤 늦게까지 하는 레스토랑과 바가 많다.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있어 볼거리가 많았다.항상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회전목마는 필수!! *몽마르뜨
![[2012프랑스] 파리 1일 - 12시간의 비행, 프랑스의 슈퍼](https://img.zoomtrend.com/2012/08/21/c0015424_50309e6b8af5d.jpg)
[2012프랑스] 파리 1일 - 12시간의 비행, 프랑스의 슈퍼
2012년 프랑스 파리 여행기 입니다. 프랑스에서 3년째 유학중인 아영양을 만나러 정혜양하고 같이 작년 10월부터 준비했습니다. 오랫만에 친구 보러 가는거라서 무척 기대 되었어요!+_+ 아침 9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라서 아침 일찍 서둘러서 인천공항으로 향했어요. 챙겨둔 짐을 붙이려고 체크인을 하는데.... 아이코..!!!! 작년 에어프랑스 홈페이지 가입할 때, 일하는 곳 자동보안용 (input) 폼이 있었는데 그게 자동으로 적용 된거예요. 제 실수였죠. 여권상은 이름이 Arum 인데 원래 Areum이 맞는 철자거든요. 워낙 Areum을 읽기 어려워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e를 빼고 쉽게 읽기 좋게 사용했던건데... 일할 때에는 원래 철자 발음으로 적용해서 쓰고 있었거든요. 아이코...ㅠ_ㅠ 이런 실
가족여행(3) 2012년 8월.
원래 목적은 아이들에게 서양 문명의 뿌리를 보여주고자 함이었다. 목표를 좀 크게 가지게 되면 좋고 시야를 좀 넓히는 정도라도 O.K. 처음 생각한 곳은 런던이었는데 올림픽 때문에 힘들 것 같아서 포기했고, 그 다음은 로마는 8월에 가면 길을 걷다가 구워진다고 하길래 포기했다. 그래서 '파리'로 낙찰. 한 열흘 가봤다고 뭘 안다고 하는 건 말이 안되고 그냥 첫인상, 느낌 정도로 해두자. 정리되지 않은 채 거칠지만 기록한다. - 파리의 도시계획 공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는데 파리 시내를 들어서면서 탄성이 나왔다. 도시 전체가 유적이고 유물. 서울로 치면 전역이 경복궁, 삼청동, 가회동인 셈이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나중에 라데팡스에 가보고 나니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었다. 현대화에
가족여행2. 2012년 8월.
- 파리여행 준비하면서 본 책들. discover 파리. lonely planet. **** 파리 100배 즐기기. RHK(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록: 지도는 '파리 100배 즐기기' 지도가 더 좋다.) (UGUF)파리여행노트 * 파리 걷기여행 = Paris walks *** 파리나비 : 여행작가 이소연의 창조적 파리 가이드 ** 시크릿 Paris : 파리지앵도 부러워할 스타일 트립 *** 론리플래닛 책을 기준으로 뼈대를 짜고 다른 책들로 살을 붙여서 일일 일정을 짰고 현지에서 밤마다 다음 날 갈 곳을 점검하고 지하철 역과 방향, 갈아탈 곳등을 미리 조사해서 메모함. 머리 터지는 줄 알았다. (나 방향감각 없는 여자.) 더구나 공사 구간이 많아서 돌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