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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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 생미셸Saint Michel~생루이섬Ile Saint-Louis

[GU] 생미셸Saint Michel~생루이섬Ile Saint-Louis

[GU] 한국에서 친구들이 보내주는 벚꽃 사진을 보며 4월이 봄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을 수 있었는데요늘 코트를 입고 다니던 파리 사람들이 드디어 지난 일요일 드러난 햇빛에 코트를 벗어던지고 산으로들로....저도 23도에 이르는 뜨거운 햇빛을 언제 다시 누릴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에 무조건 집을 나섰습니다 :)겨울내내 움직이지 않았더니 멀리멀리 이동할 체력이 없어 생미셸~생루이섬을 한 바퀴 하기로 했어요. 850주년을 맞은 노트르담 앞 생미셸은 저같은 생각을 하고 나온 사람들로 북적거리더라구요.웅장한 이 성당 정면의 오른쪽으로 가면 조그마한(?) 철책 문이 나오고, 작은 공원과 센느강을 끼고 산책길이 나있어요. 성당 옆길을 걷는 신부님들이 사진에찍혔네요 :) 이 날의 파란 하늘 보이시나요!이 햇살 비

[GU] l'Institut du monde arabe 아랍문명연구소

[GU] l'Institut du monde arabe 아랍문명연구소

[GU] 첫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프랑스, 특히 파리에서는 수많은 이민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살아가고 있고, 그들의 고유 문화들도 섞여 있어 때로는 갈등으로 이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우리와는 다른 문화/세계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 금요일을 맞아 박물관이나 가볼까 하다가 친한 모로코 출신 친구에게 파리의 아랍문명연구소(앵스티튜 듀 몽드 아랍)에 함께 가지 않겠느냐고 물어보고 함께 둘러보며 많은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Sully Morland역 혹은 Maubert Mutualite 역 사이에 어중간하게 위치하고 있는 이 연구소는, 프랑스와 아랍권 국가들(알제리, 사우디 아라비아, 바레인, 이라크, 요르단, 모로코, 소말리아, 튀니지 등)

파리에서의 발자취-파리의 밤풍경(내사랑 에펠탑을 중심으로)

파리에서의 발자취-파리의 밤풍경(내사랑 에펠탑을 중심으로)

WELCOME to 사월이네|2013년 1월 12일

어김없이 오늘도 감사한 밤이 찾아왔다.밤에는 달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파리의 아름다운 밤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내가 사랑하는 에펠탑은 그 날도 날위해 조명을 비춰 주었다. 밤의 샹젤리제거리는 아름답다 ㅜㅜ 파리 국립음악원.. 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학교 라고 한다.유명한 작곡가들 동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들이 있었다.시마로사, 하이든 등등 길거리에 있는 호텔에 있는 조명이다,밤에 더욱 빛나는 듯 오후에 올라간 에펠탑은 올라가니 밤이 되었다.우리 캐논400D 아가씨가 야경을 잘 잡아주어 기분이 좋았다.홍홍홍 왼쪽에서도 보고 오른

파리에서의 발자취-몽마르트언덕

파리에서의 발자취-몽마르트언덕

WELCOME to 사월이네|2013년 1월 8일

파리에서의 숙소는 몽마르트 언덕이었다.매일 몽마르트 언덕에 오르는 것이 파리여행을 시작이었다.밤에 보는 야경 또한 절경이었다. 역시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몽마르트흔히 볼수 있는 수준급의 그림들!!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교회 뒷쪽의 모습니다.크리스마스 마켓이 한창이었다. 성당앞쪽에 많은 관광객들.. 아밀라..인가..에밀레?라는 영화의 배경이었던, 가게사실 저 영화를 보지않아서, 큰 호응은 없었는데..한번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지 !!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관광상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