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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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면 되도록 읽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괜히 보고나서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의 매력 포인트는 굉장히 만화적인 세계관과 그와 반대로 다양한 총기와, 격투술을 이용해 리얼리티를 잘 살린 액션씬, 그리고 이전의 액션영화 클리셰를 따르면서도 또 엇나가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척 노리스나 스티븐 시걸 등의 액션스타가 나왔던 영화들을 생각해보죠. 짱 센 주인공이 악당을 단죄하는 영화를 보면 '거 XX들 말 많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악당은 꼭 위기에 처한 주인공에게 한 마디 던지고 마무리하려다 사달이 나고 주인공은 꼭 악당을 끝내기 전에 한 마디 하고 끝을 냅니다. 그러나 존 윅은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대사 칠 시간에

[누설 주의] 존 윅 3에 나오는 TTI 커스텀 총기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9년 6월 21일

GLOCK 19 TTI Combat Master Package2편에 이어 3편에도 등장하는 GLOCK 34 TTI Combat Master PackageTTI STI 2011 Combat MasterSig Sauer MPX +11 Base Pads를 장착한 SIG MPX역시나 MPX +11 Base Pads를 장착한 SIG MPX 카빈베넬리 M2 슈퍼 90(TTI M2 Ultimate 3 Gun Package) 미국의 총기 옵션 파츠 제작/판매 & 커스텀 업체 TTI(Taran Tactical Innovations)가 존 윅 3편에 제대로 스폰한 것 같습니다. 우선 권총은 전작에 나온 글록 34 TTI Combat Master Package에 이어 새롭게 글록 19 TTI Combat Master

[존 윅 3 : 파라벨룸] FIREBALLER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19일

보기전에 존 윅 4가 나온다든 소문을 들으며 걱정이 많이 되었던 3편입니다. 1편이야 명작이고 2편은 징검다리로서 괜찮았는데 3편까지 또?!?? 싶어서 불안했는데....괜한 걱정이었네요. 존 윅님을 못 믿다니 불경스러운 자!! 끝이 아닌 3편에서 이정도로 뽑아내다니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의 액션에 대한 장르적 이해가 진짜 대단합니다. 스토리야 왕도적입니다만 세계관을 철저하게 잘 지키고 액션을 극한까지 뽑아냈으니 충분하죠. 2편에서 아쉬웠더라도 액션장르를 좋아한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편보다 폭력 수위는 좀 더 있기에 감안하셔야 ㅎㅎ 전 그래서 더 좋았지만 여성 친구녀석은 1편을 괜찮게 봤음에도 푸슉빵빵으악에 3분의 1쯤 가리고 볼정도라;; 키아누가 느려졌다고 평하기도 했지만

"존 윅 3: 파라벨룸" 제작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6일

솔직히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어벤져스보다 더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어벤져스는 예고된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고 하다 보니 솔직히 그다지 제가 뭘 기대를 할 만한 지점이 많지 않은 반면에, 존 윅은 대체 이야기를 어떻게 해결 하고, 얼마나 많이, 호쾌하게 죽일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맘 편하게 보는 영화를 더 택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