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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 죽은 자의 저주 (Happy Birth Death, 2016)

그루지: 죽은 자의 저주 (Happy Birth Death, 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21일

2016년에 ‘돈 호에’ 감독이 만든 말레이시아산 호러 영화. 원제는 생기쾌락(生忌快樂). 영제는 ‘해피 버스 데스’. 한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앨리스’의 생일날 고급 저택 한 채를 빌려 생일 파티를 열었는데, 앨리스의 친구 ‘준’이 잠시 화장실에 갔다가 집안을 돌아보던 중. 정신을 잃고 깨어났더니 집안에 혼자 남아 집안에 깃든 귀신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한국판 번안 제목은 ‘그루지: 죽은 자의 저주’라서 언뜻 보면 그루지(주온의 해외판 제목) 시리즈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작품이다. 같은 점이 있다면 집에 귀신이 출몰해 사람들이 떼몰살 당하는 것 밖에 없다. 본작에 나오는 집은 40년대, 60년대를 거쳐 같은 장소에서

중국인이 늘어가는 아키하바라.

중국인이 늘어가는 아키하바라.

엔저가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지만, 아키하바라 도 그걸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몇십년 동안 경영하던 점포의 일부가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의 영향도 있지만, 달러에 대한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납품가도 예전처럼 못 맞추면서 결국은 입지가 비교적 좋지 못했던 점포들은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예전과 비교하면 오타쿠 보다는 해외에서 온 외국인이 더 많은게 현재 아키하바라의 현실입니다. 특히 중국인이 넘쳐납니다. 긴자는 이미 중국인에 의해 점령되었는데 아키하바라도 그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자관련과 애니,게임굿즈 보다 면세점이 흥하고 있는 것이 아키하바라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국은 데지코 도 광고판에서 지

<랑랑의 예술> 세계적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과 인생에 공감하며

<랑랑의 예술> 세계적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과 인생에 공감하며

화려한 팝공연장과 같은 무대에서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를 환상적으로 완벽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랑랑의 다큐멘터리 을 음질이 생생한 상영관(Veat Box-CGV청담씨네시티) 에서 과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유려하고 섬세하며 감미롭고 낭만적인, 중국어로 '빛'이란 이름인 랑랑(1982. 6.14 쌍둥이자리)의 피아노 물결은 그야말로 반짝반짝 영롱하고 다채로운 빛깔을 마법같이 쏟아내는 환상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개인적으로 콘서트와 여러 영상물을 통해 그의 천재만이 낼 수 있는 피아노 소리에 빠지게 된지는 좀 되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일요일 아침 부지런을

누구나 한번쯤 해보게 되는 상상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계실까요?>

누구나 한번쯤 해보게 되는 상상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계실까요?>

네링이 소아온에 있었다면... <'어이! 키리토 . 너 의외로 얼굴귀엽네. 꽤 내 취향이었어!!' 라고 플래그를 꽂은데다 안의 사람이 이분이니...> 1. SAO뿐만 아니라, 사실 이런 배틀로얄같은 상황에 빠지게되면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 하는 상상은 한번쯤 하게되죠. 사실 소설만 있을때에도 주위 친인들과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해본적이 있는데 사람의 성격이 천차만별인 것처럼 생존법도 다들 다양하더군요 예를 들어.. 1) K모씨의 경우 K모씨 : 1권에 나오는 노숙자처럼 과일나무나 치면서 대기탄다. 발컨이기도 하거니와 너무 리스크가 큼! 자이드 : 어이구 여기서도 마비노기여 그냥....굳이 싸운다면 무기는 뭘 고를 겁니까 K모씨 : 생존하기 좋은 소드&실드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