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의 예술> 세계적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과 인생에 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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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의 예술> 세계적 천재 피아니스트의 음악과 인생에 공감하며
화려한 팝공연장과 같은 무대에서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를 환상적으로 완벽하게 연주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랑랑의 다큐멘터리 을 음질이 생생한 상영관(Veat Box-CGV청담씨네시티) 에서 과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유려하고 섬세하며 감미롭고 낭만적인, 중국어로 '빛'이란 이름인 랑랑(1982. 6.14 쌍둥이자리)의 피아노 물결은 그야말로 반짝반짝 영롱하고 다채로운 빛깔을 마법같이 쏟아내는 환상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개인적으로 콘서트와 여러 영상물을 통해 그의 천재만이 낼 수 있는 피아노 소리에 빠지게 된지는 좀 되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일요일 아침 부지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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