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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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연애 클리셰 스터디 35 : 고백하고 나서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TEXT: [W], [도깨비], [또, 오해영], [미안하다 사랑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푸른 바다의 전설] 외 다수 로맨스 드라마의 첫 시작부터 남녀 주인공이 사이좋고 다정한 경우는 없습니다. 서로를 오해하고 미워하고 심지어 죽네사네 싸우고, 가해/피해 사건에 얽히거나 돈으로 관계를 사고 팝니다.
야간에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 by Kilo Glow, Superb Bicycle & Revolights
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친환경 선호 경향으로 인해 주말 등 여가시간 뿐만 아니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자출족도 등장하였습니다.대낮에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지만 어두운 밤에 인도나 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게 될 경우에는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죠.야간에 자전거를 탈 때 안전을 위해 후방에 적색 점멸등을 설치하거나 핸들 등에 LED 라이트를 다는 것이 일반적일 겁니다. 보다 더 안전한 방법은 없을까요.Pure Fix Cycles의 Kilo Glow는 어떨까요.이 자전거는 반사기능이 뛰어난 야광 페인트로 프레임을 코팅하여, 1시간을 햇빛에 노출시킨 경우 야간에 1시간 동안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야간을 가정한 위 사진을 보니 꽤나 효과가 있을 것 같
![[Girl's und Panzer] 정말 괜찮은거냐?](https://img.zoomtrend.com/2012/11/22/a0056931_50acdde6bfb24.jpg)
[Girl's und Panzer] 정말 괜찮은거냐?
이번에도 변함없이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준 '걸 & 판' 제6화였는데... 전부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부분을 정말 걱정스럽게 만드는 부분이 있더군요- 정찰을 나간 89식과 샌더스의 플래그 차량, 46mm 주포 탑재형 셔먼이 딱 마주쳤습니다- 이 부분에서 잠시 동안 정적이 흐르고 서로 쳐다만 보는 장면이 꽤 인상깊었죠 -ㅂ- 하지만 그런 정적도 잠시, 곧바로 셔먼의 강력한 주포가 종잇장 장갑의 89식을 향해 불을 뿜습니다- 넵, 사정없이 불을 뿜는 겁니다! 무려 사람이 전차 바깥에 나와 있어도!! 하긴 지난 글로리아 여학교와의 친선전에서도 관중이 아무런 보호장치가 없는 곳에 있건말건 사정없이 포격을 해대긴 했지만... 이렇게 상대편의 선수가

영화 // 프로메테우스 - 안전불감증이 낳은 참사
우선 찬양.. 이건 최고에요! 이 미친영화는 완전히 돌아버린 감독이 만든게 틀림없어요! 우와아아아! 이건 진짜 완전히 병신같은 영화였어요! 최고로 재미있었다고요! 꺄오! 라고 엄청나게 즐거워했지만, 이 완전히 돌아버린 영화를 함께 보았던 여자친구님은 완전히 멘붕해서 다음날까지도 회복을 못했었으니, 역시 또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었겠지요. 떡밥도 많고, 스케일도 미친듯이 크고, 촉수도 촉촉하고 암튼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땠나요? 어차피 내용들은 다들 아실테니? 대충 넘어가고, 역시 이건 안전불감증에대한 경고를 하는 영화겠지요. 이 영화에 일어난 모든 참사는 안전불감증이 불러일으켰습니다. 정말이에요. 눈에 보이는 경고를 읽지도 않고, 주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