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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 suite 계정 데이터를 새 계정으로 완벽하게 옮기는 방법

mislayer's note|2017년 11월 27일

기존에 구글 G suite 서비스를 이용 중이었는데(도메인: abc1.com)이런 저런 사정으로 도메인을 새로운 도메인(abc2.com)으로 변경하여야 할 때, abc1.com으로 이용중이던 G suite에서 생성한 계정들(예,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의(1)계정명은 유지(2)도메인은 abc1.com에서 abc2.com으로 변경하면서도(3)기존 데이터(이메일, 드라이브, 캘린더 등)은 그대로 유지(백업 후 새 계정으로의 복원이 아니라)되어야 하는 경우, ---일단 구글 Gmail은 데이터 백업을 지원한다. 하지만 이 백업한 데이터는 다른 구글 계정으로 복원할 수 없는 것 같음. 다른 이메일 클라이언트(예, 아웃룩)으로 옮겨 과거 이메일들을 읽는 것은 가능한 것 같다..웹

야간에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 by Kilo Glow, Superb Bicycle & Revolights

mislayer's note|2012년 12월 14일

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친환경 선호 경향으로 인해 주말 등 여가시간 뿐만 아니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자출족도 등장하였습니다.대낮에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지만 어두운 밤에 인도나 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게 될 경우에는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죠.야간에 자전거를 탈 때 안전을 위해 후방에 적색 점멸등을 설치하거나 핸들 등에 LED 라이트를 다는 것이 일반적일 겁니다. 보다 더 안전한 방법은 없을까요.Pure Fix Cycles의 Kilo Glow는 어떨까요.이 자전거는 반사기능이 뛰어난 야광 페인트로 프레임을 코팅하여, 1시간을 햇빛에 노출시킨 경우 야간에 1시간 동안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야간을 가정한 위 사진을 보니 꽤나 효과가 있을 것 같

종이로 만든 단돈 15달러짜리 자전거 by Izhar Gafni

mislayer's note|2012년 12월 1일

요즘 아동용 자전거만하더라도 그 가격이 수십만원에 달하죠. 이스라엘의 한 사업가 Izhar Gafni는 단돈 15달러 미만의 비용으로 완벽한 자전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재료는 바로 카드보드지, 종이를 재활용한 것입니다.이 자전거의 견고함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300파운드(136kg에 해당) 무게를 운반할 만큼 튼튼하고 내구성이 강합니다. 카드보드지를 재활용하였기 때문에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금속재질의 프레임이나 휠을 전혀사용하지 않아 매우 가볍다고 합니다. 제작비용은 1대당 9달러에서 12달러로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감상해보면 보다 더 실감이 날 겁니다.

모닥불로 아이폰을 충전해보자 by BioLite

모닥불로 아이폰을 충전해보자 by BioLite

mislayer's note|2012년 9월 4일

아이폰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환불가능한 배터리일 것입니다. 전원공급이 원활한 집이나 도심에서만 생활한다면 하루에 한번씩 충전할 수 있으니 그리 큰 불편함은 없겠지만 장기간 여행을 하거나 또는 산이나 들로 며칠씩 야영을 한다면 배터리가 바닥나서 다음 날부터는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불을 지펴서 아이폰과 같은 소형전자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많은 언론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이미 아는 사람도 많을 것 같네요.그렇다면, 전자제품을 충전하기 위해 얼마나 불을 지펴야 할까요?BioLite CampStove는 크기나 무게가 매우 아담합니다. 가로 12.7cm, 세로 20.955cm의 크기로 등산용 물병과 비슷하고, 무게도 935g 밖에 되지 않습니

대낮에만 이용하는 호텔 by Day Use Hotels

대낮에만 이용하는 호텔 by Day Use Hotels

mislayer's note|2012년 8월 31일

잦은 업무 출장으로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업무미팅시간이나 교통편의 출발시각 때문에 애매하게 남아버리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지역에서 하루밤을 더 묵기도 뭐하고 남은 시간동안 딱히 업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업무로 몸은 이미 천근만근이 되어 버린 그런 시간... 단 몇 시간 낮잠이라도 푹 잘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Day Use Hotels는 이렇게 단지 몇 시간만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용가능한 호텔 정보를 온라인 기반으로 제공합니다.2010년 11월에 런칭한 이 사이트에는 8개국(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영국, 이탈리아, 미국)의 300여개의 호텔 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들 호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