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박물관

포스트: 12|아이템:맥주박물관(6)
Tags

Posts

12 posts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9, 칭다오 맥주박물관, “음! 저 맥주 통이면 목욕이 가능하겠네!”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9, 칭다오 맥주박물관, “음! 저 맥주 통이면 목욕이 가능하겠네!”

우리가 이제 가볼 맥주 박물관은, 중국의 유명한 ‘칭다오맥주’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인데, 1903년 독일인들이 제조하기 시작한 칭다오 맥주회사의 공장과 설비를 박물관으로 만든 곳이다. 박물관의 역사는 2001년부터 시작되었단다. 그 안에는 맥주제조 과정 및 제조에 필요한 장비 등을 미니어처로 만들어 보여주고 있으며, 실제 맥주를 만드는 공장도 함께 있다. 또한, 맥주의 역사 및 세계 여러 나라의 맥주들을 구경할 수 도 있다. 9월 11일, 오전 9시 20분 칭다오 맥주박물관의 입장료는 60위안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만원이다. 여기에는 2잔의 시음과 안주인 땅콩이 포함되어 있는데, 우리는 현지 가이드에게 우리 돈으로 약 3만원을 지불하고, 박물관에 들어갔다. (칭다오맥주박물관은 현지

[3박4일 칭다오여행] - 2일차 - 1 (칭따오 맥주박물관, 천막성)

[3박4일 칭다오여행] - 2일차 - 1 (칭따오 맥주박물관, 천막성)

Ellun's Library|2016년 5월 11일

칭다오 2일차, 두번째 날은 전날 가지 못한 칭다오 시내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오전에 맥주박물관과 근처의 천막성, 그리고 짝퉁시장으로 유명한 찌모루 시장을 구경하고 점심은 먹자골목인 피차이위엔을 돌아보면서 춘화루에서 먹고요. 오후에는 걸어서 성당과 교회, 신호산공원에서 경치구경하다 마지막으로 바닷가로 가서 잔교를 구경하는 코스입니다. 하루만에 주요 관광지 다 돌아보려니 일정이 약간 빡빡해졌지만, 그래도 대부분 다 근처에 있어서 좀 멀다 싶은 곳만 중간에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하루만에 구시가지쪽을 돌아보는 일정이다보니 신호산공원과 스타일이 비슷한 루쉰공원, 그리고 작은 섬인 소청도,칭다오 중앙의 커다란 공원인 중산공원 등은 제외하게 되었습니

['13 TOKYO] ⓗ 에비스에 가면? 맥주박물관 이죠~

['13 TOKYO] ⓗ 에비스에 가면? 맥주박물관 이죠~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28일

아키하바라에서 에비스는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왔습니다. 에비스역에 도착하니까, 아무래도 눈에 띄는 것은 에비스로고가 달린 맥주모양의 장식이었습니다. 에비스에 도착해서 봐야할 것은 단 하나였지요. 맥주박물관에 가서 맥주 시음하기! ^^ 맥주박물관은 에비스 가든플레이스쪽에 있기 때문에 위에 보이는 무빙워크를 이용해서 가면 편리합니다 ^^ 근데, 꽤 길고 멀다는 게 함정! ㅋㅋ 사실 무빙워크 끝나는 지점에 가든플레이스 지하로 연결된 통로가 있었는데요. 초행길이어서 몰랐고, 그냥 바로 가든플레이스 건물이 보이길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지하철역으로 돌아갈 때 지하도가 있다는 걸 알았죠. 맥주박물관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에 있는 지도로 봤었는데요. 맥주박물관이 지하층에 있어서 찾기가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