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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맛집 홍태양 양꼬치 칭따오맥주 꿔바로우 온면 맛집
사당역 맛집 홍태양 양꼬치 칭따오맥주 꿔바로우 온면 맛집 제가 종종 정기적으로 만나는 멤버들이 있어요. 생각해 보면 대부분 10대 때 청소년 떄 부터 알고 지내던 교회 지인들 아니면, 캐나다 토론토에서 학교를 같이 다녔었거나, 같이 지냈었거나, 또 교회를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 지금 주기적으로 보는 멤버들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어렸을 떄 평생 친구, 우정할 것 같았던 고등학교나 대학교 친구들은 지금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나름의 힘든 시간을 같이 보냈던 캐나다 지인들과 더 돈독하게 관계가 유지되는 것 같아요. 거의 한달에 한 번 정도는 같이 만나는 것 같은데,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직장인 친구도 있고 해서 1차로는 생맥주.......

맥주 도수 4.3%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 캔맥주 & 4.9% 호가든 오리지널 캔맥주 추천
맥주 도수 4.3%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 캔맥주 4.9% 호가든 오리지널 캔맥주 추천 알코올 40% 이하인 도수 낮은 술, 특히 맥주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는 어쩌다 한 번 마시는 맥주를 선택할 때 무조건 호가든을 선택하구요. 맥주를 가장 좋아하는 아내는 요즘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를 즐겨 마시는 중입니다. 여담으로 오가든(2008년부터 벨기에와 독일에서 가져온 재료로 전라도 광주 OB 맥주 공장에서 만든 국내산 호가든)과 호가든(벨기에산 호가든)을 두고 어설픈 맥주 ㅈ문가들은 호가든은 오리지널(노멀) 그래비티 오가든은 하이 그래비티라서 맛이 전혀 다르다는 헛소리를 합니다. 하지만, 호가든이든 오가든이든 눈감고 맛보면 호.......
![[3박4일 칭다오여행] - 2일차 - 1 (칭따오 맥주박물관, 천막성)](https://img.zoomtrend.com/2016/05/11/c0132742_57335fdc2f74e.jpg)
[3박4일 칭다오여행] - 2일차 - 1 (칭따오 맥주박물관, 천막성)
칭다오 2일차, 두번째 날은 전날 가지 못한 칭다오 시내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오전에 맥주박물관과 근처의 천막성, 그리고 짝퉁시장으로 유명한 찌모루 시장을 구경하고 점심은 먹자골목인 피차이위엔을 돌아보면서 춘화루에서 먹고요. 오후에는 걸어서 성당과 교회, 신호산공원에서 경치구경하다 마지막으로 바닷가로 가서 잔교를 구경하는 코스입니다. 하루만에 주요 관광지 다 돌아보려니 일정이 약간 빡빡해졌지만, 그래도 대부분 다 근처에 있어서 좀 멀다 싶은 곳만 중간에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았습니다. 하루만에 구시가지쪽을 돌아보는 일정이다보니 신호산공원과 스타일이 비슷한 루쉰공원, 그리고 작은 섬인 소청도,칭다오 중앙의 커다란 공원인 중산공원 등은 제외하게 되었습니

중국 상하이 2박3일여행기 - 1
중국동방항공 이용했는데 갈때의 기내식은 좋았다. 올때는 별로였.. 탕수육 정식인것같은데 냠냠냠 공항에서 시내로 10분이면 갈수있는 Maglev 자기부상열차 왕복으로 구매는 따로 안하고 올때갈때 각각 구매. 언젠간 찍었는데 시속 몇이였는지 기억도 안나네.. 상해에서 2박3일간 머무른 나라다부띠크 호텔 ! SSAW 라고 하는데 예원역에서 3분거리에 있다. 조식은 쏘쏘오.. 먹을거 별로 없었다. 쇼우닝로 ( 마라롱샤 거리 )와도 가까움 ㅎ_ㅎ 예원과도 가깝고. 블로그에서 엄청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간 만두인데.. 이름도 까먹을정도로 별로였다. 인민광장역 주변이였는데 중국돼지냄새나.. 생강채로 따로 구매함 2원이였던가.. 웨이팅까지 하고 들어갔지만 난 별로.. 배고파서 바로앞에 있는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