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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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AC EVOLVE : 진화를 내세우지만 한계만 뚜렷해졌다
스스로는 EZ2DJ 시리즈의 골수팬이라고 자부하는 17년차 리듬게이머인만큼 EZ2DJ 시리즈에 가지는애정은 그래도 꽤 깊은 편입니다. 그런만큼 신작이 나올 떄마다 예전만큼 플레이하지는 못해도'얼마나 잘 나왔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게임을 즐겨보게 되는 게 당연해지죠. 다만 이 기대감이라는 게 솔직히 2004년 이후로는 바닥을 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실제로 긴 공백을 깨고 등장했던 7thTRAX 시리즈의 경우에는 단일 버전으로서는 정말 많은 변화를 거쳤지만제작여건, 개발능력 부족이라는 현실의 한계를 여지없이 보여줬던 물건들 뿐이었습니다. 7thTRAX 2.0 버전 이후에 참여했던 인원을 주축으로 BMS계 아티스트를 포섭하고, 개발에 관심이 있던 리듬게이머들 중능력이 되는 분들 위주로 개발팀이 재구성되어 내

EVOLVE 22 리뷰
개최지 : 미국 플로리다주 이보 시티 디 오페움 1. 케일렙 콘리 v. 척 테일러 2. SHINE 쇼케이스 : 이벨리스 v. 미야 임 3. 앤쏘니 니스 v. 타미 테일러 4. 브라바도 브라더스(할렘 & 랜슬롯) & 앤드류 에버렛 v. 로스 벤 데호스(리오스 & 크루즈) & 쉐인 스트릭랜드 5. EVOLVE 챔피언쉽 : AR 폭스(C) v. 린쎄 도라도 6. 브라이언 케이지(w/래리 댈러스 & 트리나 마이클스) v. 존 데이비스 7. 오픈 더 프리덤 게이트 챔피언쉽 : 쟈니 갈가노(C) v. 사무라이 델 솔 8. 오픈 디 유나이티드 게이트 챔피언쉽 : 영 벅스(닉 & 맷 잭슨) (C) v. EITA & 토마호크 T.T. http://theind

EVOLVE 21 리뷰
개최지 :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에지 콘서트 홀 1. 미국 v. 유럽 : 케일렙 콘리 v. 타미 테일러 2. 린쎄 도라도 v. 쟈니 밴댈 3. 브라바도 브라더스(랜슬롯 & 할렘 브라바도) v. 앤드류 에버렛 & 데렉 라이즈 4. No DQ : 척 테일러 v. 존 데이비스 5. 논-타이틀 : 오픈 디 유나이티드 게이트 챔피언스 영 벅스(닉 & 맷 잭슨) v. 앤쏘니 니스 & 브라이언 케이지(w/래리 댈러스 & 트리나 마이클스) 6. 미국 v. 멕시코 : 사무라이 델 솔 v. 쉐인 스트릭랜드 7. 미국 v. 일본 #1 : EVOLVE 챔피언 AR 폭스 v. EITA 8. 미국 v. 일본 #2 : 오픈 더 프리덤 게이트 챔피언 쟈니 갈가노 v. 토마호크 T.T.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https://img.zoomtrend.com/2013/06/19/f0099029_51c09f05d69f6.jpg)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
안녕하세요, 지에스티입니다. 제가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2부를 맡게 되었는데, 내용 특성상 텍스트보다는 그림 위주로 흘러갈 것 같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일단 2부에서는 TB님께서 말해주신 대로 델 솔의 스타일이나 주요 기술, 명경기 추천 정도로 나눠서 글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델 솔의 주무대라고 하면 EVOLVE/DGUSA라고 할 수 있겠고, 이곳에서의 활약을 통해 비로소 인디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만큼 EVOLVE/DGUSA에서 펼친 경기가 많이 언급될 것 같고, GIF도 DGUSA/EVOLVE에서의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DGUSA나 EVOLVE의 흥행이 자주 펼쳐지는 편이 아니고, 사무라이 델 솔이 메인 이벤트 쪽에서 경기한 게 아니라 흥행 초중반부 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