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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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0일

접수자 : 척 테일러 솔직히 말해서 그냥저냥 인디의 고만고만한 레슬러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보니 너무나도 커져버린 레슬러인 쟈니 갈가노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자신의 성인 '갈가노'를 이용한 언어유희 센스가 멋진 기술로 'No Escape'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기술 자체는 그렇게 참신하진 않지만요. 알렉스 쉘리의 보더 시티 스트렛치와 동형. 그런데 이렇게 커버릴 줄은 진짜 몰랐어요. 솔직히 말해서 렛 타이터스와 케니 킹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고 쟈니 갈가노도 생긴게 제 취향이 아니라(너무 얇아!!!) 그렇게 마음에 들질 않아서 높이 평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은 EVOLVE에서도 그렇고 DGUSA에서도 그렇고 어지간한 푸쉬는 팍팍!!! ...옛날에 내가 누가 잘 될

워리어즈 웨이(Warrior's Way) - 로우 키

워리어즈 웨이(Warrior's Way) - 로우 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17일

접수자 : 엘 제네리코 오늘은 간만에 푹 쉬면서 프로레슬링을 봤습니다. 뭐, WWE 쪽이야 소식만 들으면 안 봐도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보기가 좀 그랬고 해서 EVOLVE를 찾아서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거기 나오는 사람 대부분은 알 수가 없는데 그래도 알고 있던 선수들의 경기를 보니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어요. 역시 프로레슬링에 매너리즘을 느낀다면 좀 떨어져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맨처음에는 세이미 캘리헌의 경기와 핀레이의 경기만 볼 생각이었는데 라인업을 보니 로우키와 엘 제네리코도 있어서 감상. 로우키와 엘 제네리코의 경기는 그리 나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안 보다가 보면 어떤 경기든 감동을 느낄 것 같긴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아직까진 그냥저냥 평범한 시각으로 본 듯도 하고

Android/GAME Rage of Bahamut 소소한 팁

Joshcamore의 블로그|2012년 5월 16일

소소한 팁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Evole / Enhance 초보때 흔히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저도 피해갈 수 없던 실수) 성급하게 Evole, 합성을 해버리는것이죠. 분명 카드합성을 하면 +, ++를거쳐 [타이틀] 카드명 으로 변화되며 기본 카드보다 월등한 능력치를 보여줍니다. 단, 여기에 함정이 있어요.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강화, 즉 Enhance입니다. 예를들어 지난 친구초대 상품카드인 Princess (RARE) 카드의 경우기본 ATK 1000 DEF 1000의 능력치를 지닙니다. 그리고 풀이볼(합성최대치)및, 풀인핸(강화최대치)을 하게되면 LV 70 [HOPE] Angel PrincessATK 9161 DEF 9161 의 능력치를 지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