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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7화 (완결)](https://img.zoomtrend.com/2013/08/13/b0007603_5208ac0c935c6.jpg)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7화 (완결)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 인디언 자니토를 만나자. 자니토 바로 앞에 인디언 아이템 4가지. 인디언 가죽 주머니, 인디언 곰방대, 인디언 창, 인디언 도끼를 드래그해서 내려 놓고 대화를 하면, 자니토가 처음에 말한 대로 인디언 아이템들을 마법으로 강화시켜준다! 마법 강화를 마치면 기력이 다했는지 자니토가 슬며시 눈을 감는다. 자니토가 눈을 감으면 더 이상 대화를 할 수 없다. 이 대화의 포인트는 중요한데 나중에 이어서 설명하겠다. 이제 최강의 마법을 작성해야할 때다. 바인드 데몬. 무려 레벨 9짜리 마법으로 단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재료는 로프와 스크롤로 스튜디오 1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 아이템들이다. 주문 효과는 악마

레프리콘2 (Leprechaun 2, 1994)
1994년에 로드먼 플렌더 감독이 만든 작품. 레프리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천번째 생일을 맞이한 레프리콘이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인간 여자로 하여금 세 번 재채기를 시키려고 하는데 공교롭게도 그녀가 자신의 인간 노예인 윌리엄의 딸이라서 세 번째 재채기를 하기 직전 방해를 받는 바람에 분노하여 윌리엄의 자손을 대대손손 저주하면서 그의 후손 중 가장 아름다운 처녀를 신부로 맞이하겠다고 공언했다가, 그로부터 수 세기 후 현대에 부활하여 윌리엄의 후손인 여고생 브리짓을 신부로 맞이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레프리콘의 후속작이지만 설정이 좀 바뀌었다. 아일랜드 출신의 녹색 난장이 요정으로 금단지를 갖고 있다는 설정은 동일하지만 구두 요정으로서의 설정은 사라

신부의 아버지
제목에서부터 뭔가 짠하다고나 할까, 가슴 한편 아릴 준비를 하고 보게 만드는 드라마다. 게다가 그 '신부'가 듣지 못한다고 한다. 이름만으로는, 좋은 소리를 들어라 라는 뜻의 미네(美音), 이지만. 시종일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요즘 들어 일드가 갖고 있는 감동에 대한 압박감만 조금 견뎌내면, 분명 볼만한 드라마임에 틀림없다. 드라마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다음은 주인공 - 아니 '신부의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주인공이고 그녀는 조연이라고 해야 하나? - 인 칸지야 시호리(貫地谷しほり)에 대한 얘기. 적어도 드라마에선 정말 참하다. 이 주인공으로 딱이다. 이 드라마에서 처음 봤기 때문에, 드라마 외적으로 어떤 평을 받고 있는지 사생활은 어떤지 등은 당연히 모른다. 조으다. 이렇게 참한 신부의 아버지는

엑소시즈머스 (Exorcismus.2010)
2010년에 마누엘 카르발로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오컬트 영화. 한국에서는 2012년 7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학교를 중퇴하고 집에서 개인 교습을 받는 15살 소녀 엠마 에반스가 부모의 통제와 가족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를 갈망하던 중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다가 약물을 복용하고 정신이 흐릿한 상태에서 위저보드 놀이를 하고 집에 돌아온 이후, 악마에 씌여 몸과 마음이 망가지다가 과거 엑소시즘을 행한 적이 있는 성직자인 삼촌 크리스토퍼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내용은 윌리엄 프리드킨의 엑소시스트와 비슷하지만, 사실 모든 엑소시스트 영화가 그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받아 거기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오리지날 엑소시스트와 비슷하되 해당 작품만의 독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