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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LOL 온라인게임순위 1위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온라인게임순위 1위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온라인게임순위 1위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와 블리자드 '오버워치'를 누르고 라이엇게임즈의'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1위에 올라섰다.다음은 LOL(리그 오브 레전드)가 1위를 오른 가운데에 온라인 게임들의 등락을 상황이예요 -. 순위가 상승한 게임 : '피파 온라인3' 2단계, '던전앤 파이터' '스타크래프트' 3단계, '메이플스토리' 4단계, '블레이드 & 소울' 4단계등 상승 -. 순위가 하락한 게임 :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서든어택' 1단계, '디아블로3' '아이온' 2단계, '워크래프트3' 3단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7단계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옹잉의 이글루|2017년 11월 4일

내가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건 2002년 를 접하면서부터였다. 큰 세계관, 많은 인물들, 다양한 종족 복잡한 관계 등이 마음에 들었었다. 이듬해에 나온 확장팩 도 예약구매로 샀던 기억이 난다. 캠페인으로 스토리를 즐기고, 클랜도 만들어서 사람들과 같이 플레이하곤 했었다.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4년. 가 출시되었다. 게임잡지에서 소식은 들었다가 오픈베타 전에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고, 그 때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물론 학생 때라 정액/정량제에 불만이 많았고, 피시방에서 잠깐씩 플레이하곤 했다. 적 마을 NPC 죽이고 다니고...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었다. 하지만 나는 제일 좋아했던 영웅 일리단이 없어서 그런지 제3세력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플레이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7년 10월 26일

오늘 저녁 친구와 피시방을 간 김에 평소에 안 하던 게임을 해볼까하던 중 주변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출시 전부터 사람들이 기대 많이 하던 게임. 나도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블리자드를 처음 알게 되었고, 내 게임 생활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그래픽은 확실히 홍보하던대로 좋아졌다. 게다가 한스타 없이도 유닛 이름, 인터페이스 글자들이 다 한글로 나오고, 음성도 한국어로 나왔다. 스타크래프트2처럼... 그러나 시작부터 일꾼 퍼뜨리기에 고생하고 쉴 틈이 없는 플레이가 뭔가 나를 지치게 만들었다. 또 스타2를 지나면서 달라진 몇몇 유닛들의 단축키들... 너무 불편하게 느껴졌다... 나는 사실 스타크래프트1은 잘 못 했다. 밀리는... 유즈맵이나 즐기고.

아나 영웅 집중 조명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옹잉의 이글루|2017년 9월 19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영웅 "아나"의 스킬과 역할 등이 공개되었다.지원가이면서 저격수인 모습이 원작을 잘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두번째 궁극기는 아직 직접 플레이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영상에 나온 것만으로 봤을 때는 원작에서 원거리에서 아군을 치유하거나 적을 저격하는 느낌을 잘 살려주는 것 같다.영상 댓글에서 자체힐이 안되는 점으로 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1힐이면 최대한 안 맞게 사리던지, 2지원가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난 빠른대전만 하다보니 알아서 되겠지...오버워치 영웅들도 꽤 많은데, 일일퀘스트에 오버워치 영웅들로 2회 플레이도 이제 추가해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