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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13. 워크래프트 3
(그림은 WOW-리치왕의 분노 시절의 리치왕 아서스이지만 패스) 뒤돌아보면 2000년에서 2008년 사이엔 내가 소위 블빠 기질이 가장 강했던 때였다.그리고, 이런 행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게임이 바로 워크래프트 3였다. 워크래프트 3의 시리즈로서의 전작인 워크래프트 2는 사실 스타크래프트보다도 먼저 접했던 블리자드 게임이었다.인간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문명적이라 볼 수 있는 종족으로 이루어진 연합 진영과 오크를 중심으로 한 마물들로 이루어진 야만 부족적 색채를 지는 진영간의 다툼은 비록 판타지 문학/게임 등지에서 흔히 쓰던 구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이었지만, 얼마 안가 스타크래프트를 알게 되면서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잊혀졌었다.하지만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블리자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D.Va 연속 MVP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MVP와 추천기능이 있다. 오버워치처럼 다시 보여주지는 않지만, 어쨌든 킬어시데스, 각종 피해량 등을 통해 계산되어 나오는듯 하다. 아무리 피해량을 많이 줘도 데스가 많고 킬어시가 낮으면 잘 안 주는 것 같다. 꼭 승리한 팀에서만 나오지는 않고 패배한 팀에서도 나오긴 하지만 승리한 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하츠로그에서 보면 MVP percent가 나온다. 물론 당연하게 업로드된 리플레이들 기반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MVP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한 팀에 5명씩, 총 10명이 게임하는데, 그 중에서 MVP는 1명이 뽑히므로, 확률은 10%이다. 하지만 나는 5%내외를 왔다갔다하며, 이는 평균적으로 20판에 한번정도 MVP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D.Va 승률 상승 중
지난 패치 후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티란데의 승률이 급 저하되었다. 나만 그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승률 복구하려고 플레이하면 할수록 더 떨어지는... 12월 24일이었나? 아무튼 그 당시에도 티란데로 플레이했었는데, 플레이어 레벨 675가 되어 희귀 전리품 상자를 받았던 것 같다. 거기서 전설 스킨을 하나 뽑았는데, 바로 였다. 워크래프트에 나오는 데스윙을 모티브로 만든 스킨이다. 전설 스킨 뽑기가 쉽지 않은데...당시 D.Va의 빠른대전 전적은 5승 8패로 승률 38.5%였다. 맨 처음 출시 때 플레이하고 나서 거의 안 하다가 어쩌다가 한번씩 플레이하여 조금 올랐던 것 같다. 처음 플레이 후기는 6개월 전 글(http://ongchip.egloos.com/613917

한미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성우 목소리 비교
한달 전 공개된 의 새로운 확장팩 의 콘텐츠 소개 트레일러는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가 나레이션을 맡았다. 올해 7월 나온 의 확장팩 에서도 제이나가 나레이션했었는데... 은 정사로 들어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이나가 타락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한 트레일러였다. 며칠전 의 새 확장팩 이 나오고 나니 그 때의 트레일러가 더욱 잘 만들어졌었다는 생각이 든다.오늘 다시 감상하다보니, 유투브의 댓글 중에 미국의 영어판보다 국내 것이 더욱 연기력이 좋다는 댓글을 보았다. 그래서 궁금하여, 영문판도 찾아서 감상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