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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osts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시기
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시기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서귀포 올레 시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제주도 하면 떠올리는 그 감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한라봉이나, 천혜향같이 잘 알려진 감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과는 달리 처음 듣는 “황금향”이라는 품종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이지요.“다양한 품종이 있는 제주도 감귤”그렇습니다. 바로 제주도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감귤이 재배되고 있는데요. 감귤의 종류가 다른 만큼 수확시기 역시도 다르답니다. 그래서, 특정한 “감귤”을 먹고 싶다면, 그 감귤이 나는 수확시기를 알고서 제주도를 방문해야 그 감귤을 맛볼 수 있지요.△ 황금향이 판매되고 있는 10월 서귀포 올레 시장“감귤류와 만감류로 나뉘는 귤”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감귤류와 만감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이 감귤류에 속하는 귤입니다. 반면에 “만감류”는 감귤에서 변형된 형태의 귤에 속하는데요. 여기에는 “한라봉, 천혜향” 등이 속한다고 하지요.만감류는 완전히 익도록 오래 두었다가 늦게 수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한라봉이 판매되고 있는 3월의 서귀포 올레 시장“제주도 특별 조례로 유지되는 감귤 품질”제주도 감귤은 제주도 전역에서 제배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따뜻한 남쪽 지역에 있는 서귀포의 감귤이 가장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그리고 제주도에서는 감귤의 품질을 위해서 일정한 당도에 다다르지 못한 감귤은 유통하지 못하도록 조례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기준은 49mm - 70mm 이상의 크기여야 하고, 당도는 9 Brix(브릭스)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브릭스(Brix)는 미국 포도주에 들어있는 당을 재는 단위로, 1 Brix는 포도주 100g에 들어있는 1g의 당을 가리킨다고 하지요.△ 출하시기별 제주 감귤표 (자료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4/2016112401608.html)“다양한 시기별로 유통되는 제주 감귤”제주도의 감귤은 품종별로 수확시기가 다르답니다. 그래서, 기간별로 유통되는 감귤이 다른데요. 대표적으로 유명한 품종들의 수확시기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답니다.레드향 (12월 말 - 4월) :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껍질을 벗기는 것도 무난한 감귤천혜향 (3월 - 5월 초) :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은 데다 향이 기막히게 좋아 선호되는 감귤청견 (3월) : 재배가 쉽고 과육이 부드러워 농가에서 많이 재배하는 감귤한라봉 (12월 말 - 4월 말) : 단맛이 강하며 과육이 풍부한 것이 특징, 새콤달콤한 맛에 상큼한 향기가 있어 인기가 좋은 품종, 튀어나온 꼭지 부분이 한라산(두모악)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황금향 (8월 말 - 12월 말) : 과즙이 풍부하고 속껍질이 얇고, 신맛이 적어 부드러운 감귤. 레드향이나 한라봉에 비해서 단맛이 덜하지만 특유의 향기가 있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계절별로 다른 감귤을 맛볼 수 있는데요. 여름부터 가을에는 황금향을, 겨울에는 한라봉, 천혜향 등을 맛볼 수 있답니다.이런 수확시기를 참고해서, 제주도에 방문해서 감귤을 맛보는 것도 또 다른 제주도 여행의 재미가 되지 않을까 하지요.
서울 전통시장 "망원시장 떡볶이"
서울 전통시장 "망원시장 떡볶이" 배틀트립 4회에서는 국민 간식이라는 주제로 "서울"에 있는 다양한 떡볶이집을 찾아 나서는 여행이 방영되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떡볶이집을 소개하는 멤버로는 "에이핑크"의 "은지 & 보미"가 참여했는데요. 이들은 서울에 있는 5곳의 다양한 떡볶이집을 소개했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가장 먼저 소개한 "망원시장 떡볶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서울 망원동에 있는 전통시장" 망원시장은 서울 망원동에 있는 전..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
오사카의 부엌 “구로몬 시장” 일본 교토에는 “니시키 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니시키 시장은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시장인데요. 이 곳에서는 다양한 음식들을 볼 수 있답니다. 교토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오사카 역시도 이렇게 “부엌”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구로몬 시장”이라는 곳이지요. “오사카의 중심 상업지구인 난바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구로몬 시장” 구로몬 시장은 오사카를 여행하게 되면 최소한 한번 이상은 들리게 되..
교토의 부엌 “니시키 시장”
교토의 부엌 “니시키 시장” 일본 오사카에 “구로몬 시장”이 있다면, 교토에는 니시키 시장이 있습니다. 니시키 시장은 교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교토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니시키 시장” 니시키 시장은 교토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곳은 무려 4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재래시장인데요. 390m 정도로 이어지는 골목에 있는 시장입니다. 일본에 있는 재래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