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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출처>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스틸라이프 1979년 에가와 스구루의 프로 데뷔전 영상에 찍힌 스피드에 미천한 일빠들은 당혹스러울 것이다. 무개념 일빠대장 야무영웅이 습관적으로 지껄이는 표현에 적용하면 딱 좆병신 스피드이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전이었기 때문에 에가와 스구루는 최선의 피칭을 했을 것이다. 기술이 떨어지던 1979년 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에가와 스구루의 직구 구위는 위력적이었다. 오승환을 연상시키는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그러나 최고 스피드는 138km, 평균 스피드는 130km에 불과했다. 127km - 129km - 127km - 131km - 138km - 128km - 126km - 126km - 130km - 128km 127km - 123km -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는 류현진
미쿸 메세지보드에 누가 쓴 포스트. Is that Hyun-Jin Ryu? more like Hyun-Jin E. Honda 저게 류현진이냐? E혼다 현진 같은데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가는군하, 류뚱!!!

내년 달력 7월 25일에 동그라미 쳐놓고....
추신수가 그동안 AL팀에서 뛰었기에 몇 년 전 WBC를 빼면 다저스 구장이랑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NL 신시내티 빨갱이(...)로 이사를 했기에 내년 언제쯤 다저스 구장에 올건가 찾아봤더니....... 어잌후, 스컬리옹 보블헤드 주는 날이랑 겹치는군하!!!!!! 몇 달 전에 이미 스컬리옹 보블헤드 주는거 감사히 받아왔지만 또 준다면 또 가서 받아와야지~ 잇힝~ 만약 그날 류현진이 선발 뛴다면 진짜 대박~~~~ 그렇게 될 수 있겠지?????? ..............근데 여기서 함정은 내가 내년 7월말에 한국에 잠깐 나가있을 예정;;;;;;;;;;;;;;;; OTL

추신수 신시내티행, 다저스 류현진과 맞대결 기대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올해를 끝으로 정든 팀을 떠났다. 시즌이 끝나면서 스토브리그에서 계속 남을지 아니면 타팀으로 이적할지 기대를 모았는데.. 연봉 조정에 팀이 힘들어 하더니만 역시 입질이 오긴 왔나 보다. 그 팀은 바로 아름다운 스윙의 '켄그리피 쥬니어'로 대표되는 나름 유명한 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신시내티 레즈'다. 신시내티라.. 과거 봉중근과 김선우가 거쳐간 유서깊은 명문 구단이다. 올시즌은 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오래만에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해 강팀의 면모를 보였지만 월드시리즈 우승팀 샌프란시스코에 지고 말았는데.. 이젠 내년 시즌부터 레즈 유니폼을 입게 된 추신수. 포지션은 중견수로 다년 계약은 아닌 것 같고 1년 단기란다. 신시내티 구단의 입장은 이렇다.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