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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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확정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11일

믈브닷컴 공식 기사까지 나왔음. 이제 남은건 30일간의 연봉협상인데 다저스가 저 정도로 적어낸거 보면 적어도 이와쿠마 사태(...)는 없을듯 싶고 이제 보라스와 류뚱 본인의 협상실력 및 의지에 따라 연봉&계약기간이 결정될 듯.

현진이가 다저스로...

현진이가 다저스로...

Benedicite Me|2012년 11월 11일

므르브닷컴 메인사진이라니...ㅎㄷㄷ;;;; 한국보다 여섯시간이나 느린 동네에 살고있다보니 포스팅확정뉴스 보자마자 팀확정까지 보네;;; 뭐 계약이 남았어도 보라스형이 미래의 목돈줄이 될만한 껀수를 허투루 다루진 않을테니... 그동안 막장타선&막장수비에 고생해서 강팀으로 가길 바랬건만 에레이는 3루에 역적이 있다는 소문이;;; 현진아, 잘 가서 꼭 성공해라. 우리동네 사람도 아니고 지인도 아니지만 내가 나이가 너보다 좀 많이 위다. 86년 동양백화점에서의 인연으로 쌍욕을 하며 지켜본 팀을 몇년간 혼자서 떠메고 힘들어도 웃으며 버텨준데 감사를 보낸다. 가서 십년쯤 그동네 휘젓고 다시 우리동네로 돌아오렴. 나도 십년쯤 더 외국생활 하다가 너 돌아올때쯤 한국으로 돌아가련다. 그때 어린

'RYU' 현진

함부르거의 이글루|2012년 11월 11일

현진이가 25m에 미국 간다는 거에 대한 감상은 다른 분들이 다 썼으니 그렇다 치고, 나야 잘 하길 바랄 뿐입니다. 헌데 불현듯 생각이 드는 것이, 아마 유니폼 마킹이나 언론에 나올 이름이 'RYU' 가 될 것 같다는 거. 미국 야구장에 스트리트 파이터 2의 테마가 울려퍼질 것 같은 생각은 나만 드는 건가? ㅎㅎㅎ

류뚱 포스팅 발표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11일

아침 외출전에 결과만 대강 봤었는데 2573만 7737달러(짜투리 33센트 ㅋㅋㅋ)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금액이 떴네요;; 개인적으로는 구단과 기준선으로 정해놓은건 8M~10M 사이, 포스팅액 범위는 7M~10M사이(최대 15M) 정도로 봤었는데 이 정도면 확실히 빅마켓 구단이 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이제 진출까지는 이 큰 돈을 지른 팀과의 연봉협상이 남아있지만 제 2의 '이와쿠마 낚시 사건(...)'만 아니면 가긴 갈 거 같네요. 정 안되면 포스팅 금액 중 5M까지는 한화가 류뚱한테라도 보태주고(그래도 남는게 약 21M입니다;;) 어쨌든 이 돈으로 FA 지르는거 말고도 STC를 능가하는 HTC라도 짓거나 해서(2군구장은 이미 지었으니 ㅋㅋ) 제대로 써 보길... '공양미 삼백석'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