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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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 마북 떡 맛집 <떡시루>

용인 기흥 마북 떡 맛집 <떡시루>

traveling boy|2024년 11월 13일|등산

본인은 떡보가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 봐도 떡보 of 떡보인 친구의 단골집이다. 모던하거나 화려하게 꾸며놓은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그냥 정겨운 시장판 떡집의 외관이다. 용인 구성역 부근 아파트 단지의 상가에 위치하고 있다. 큰 도로 옆이라 주차를 하려면 갓길 주차는 모호하며, 상가 골목에 알아서 대야 하겠다. 떡 이외에도 미숫가루나 통깨 누룽지 등 구비해두면 두고두고 삶이 윤택해지는 다양한 식재료들도 취급하고 있다. 송편, 백설기, 무지개떡, 약밥, 풀빵, 시루떡, 가래떡, 영양떡 헥헥헥 가게의 규모치고는 떡의 종류가 많다. 그런데 아직 멀었다. 인절미, 경단, 찹쌀떡, 모찌.. 아 모찌가 찹쌀떡인가..? 요즘도 인기가 있으려나.......

식감도 맛도 갑 오브 갑, 용인 보정동 맛집 추천 <조가네 갑오징어 죽전점>

식감도 맛도 갑 오브 갑, 용인 보정동 맛집 추천 <조가네 갑오징어 죽전점>

traveling boy|2024년 8월 28일|등산

갑오징어는 오징어보다 다리가 짧은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오징어보다 어획량이 적어서 3~5배 비싼 식재료이기도 하다. 그래도 살이 두텁고 묵직한 식감은 일반 오징어보다 월등하다. 실제는 갑오징어가 오징어이고 우리가 흔이 아는 삼각형+삼각형+긴다리10개인 생물은 살오징어 또는 피둥어꼴뚜기라고 한단다. 원조 갑오징어가 이름을 빼앗긴 것이다. 북한에서는 아직 갑오징어를 오징어라 부른다고 한다. 여튼 우리는 오징어가 아닌 꼴뚜기를 먹어왔던 것이다. 위 내용은 나무위키 찾아 본 내용이다. 갑오징어 먹고 왔는데 걍 궁금해서 찾아봤다.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주택가가 있으며 이곳에 내로라하는 맛집들이 많다.......

용인 기흥구 칼국수 맛집 <오대오바지락칼국수>

용인 기흥구 칼국수 맛집 <오대오바지락칼국수>

traveling boy|2024년 8월 23일|등산

원래는 광주(경기)에 있던 오대오로 가려고 했는데 검색해 보니 죽전에도 있다고 해서 이리로 왔다. 위치가 뭔가 낯익어서 생각해 보니 숙성회 전문점 민수사가 있던 곳이다. 오픈 화환도 있고, 군데군데 새집 꾸밈 공사 중인 걸로 봐서 이곳으로 온 지 얼마 안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현재 리뷰가 무려 1300개가 넘길래 뭔가 했다. 찾아보니 마북동 올리브 스퀘어에서 운영하다가 이곳으로 이전을 한 것이다. 식당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장의 넓이는 작지 않으나 점심시간에 손님이 몰리면 빈자리가 없을 수도 있겠더라. 주말 점심시간대에 방문했으며 사람들 엄청 많았고 다행히 빈자리는 있었다. 이 더운 날 이 뜨거운 칼국수를.......

용인 기흥구 생선구이 맛집 <화덕 위에 고등어>

용인 기흥구 생선구이 맛집 <화덕 위에 고등어>

traveling boy|2024년 7월 24일|등산

11시에 오픈하는 곳이다. 일요일 오전 11시 10분쯤 도착 간신히 웨이팅을 피했다. 15분쯤 되면 웨이팅이 시작되는 것으로 보인다. 오픈런을 하는 게 좋겠다. 아니면 아예 늦게 오거나. 특히 오픈 시간에 웨이팅이 시작되면 들어간 사람들 다 먹고 나오는 시간을 고스란히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매장 바로 옆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오픈하고 겨우 10분이 지났을 뿐인데 차들이 저렇게나 많다. 12시쯤 되면 만차는 물론이요 이중주차 등으로 주차장이 꽉 채워진다. 주차 전담 직원이 있을 정도다.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고등어뿐만 아니라 임연수, 삼치, 갈치 구이도 취급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고추장 불고기도 있다. 고기리의 <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