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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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WNBA] 존쿠엘 존스 (뉴욕 리버티)의 3점포 2방 "손발 저리는 접전 케이틀린 클락 침몰"](https://img.zoomtrend.com/2025/05/25/1427c176-0831-5a71-b016-95a57f77ad61.jpg)
[WNBA] 존쿠엘 존스 (뉴욕 리버티)의 3점포 2방 "손발 저리는 접전 케이틀린 클락 침몰"
뉴욕 리버티의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피버 방문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 그리고 아틀란타를 방문한 페이지 베커스의 달라스 윙스 경기가 연이어 지면서, 오전 6시에 침대로 향했지만 여운이 쉽게 가라 앉지를 않아서, 결국 30여분을 뒤척이다가 잠이 들었다. * 뉴욕 리버티 (90) @ 인디애나 피버 (88) 이번 시즌 최고의 극장 경기였고, 가장 상투적인 영어 표현 "Nail-Biting, Edge of My Seat, On Pins & Needles" 등등을 전부 다 동원해도 부족했다. 플레이오프도 아닌 시즌 대결이 이렇게 쥐락펴락을 하다니. 나타샤 클라우드가 합류하면서 빅3에서 빅4가 된 뉴욕 리버티의 치팅 라인업은, 사치세가 허용되지 않는.......
![[WNBA] 소피 커닝햄 (인디애나) - "원 우먼 다운, 넥스트 우먼 업" (* 뉴욕 리버티 3점포 19방 신기록)](https://img.zoomtrend.com/2025/05/23/d0ce73d5-9838-5a1f-a5ea-eb036b637d89.jpg)
[WNBA] 소피 커닝햄 (인디애나) - "원 우먼 다운, 넥스트 우먼 업" (* 뉴욕 리버티 3점포 19방 신기록)
아틀란타와 시즌 첫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던 인디애나의 팬들은, "소피 커닝햄의 부재가 아쉬웠다"고 입을 모았지만, 벤치에서도 식스맨 '렉시 헐' 다음 순서인 세븐맨 소피가 없어서 졌다면, 나는 "말도 안되는 핑계"라고 일축을 했다. 하지만 오늘 이후로는, 함부로 속단하지 말아야 겠다. * 인디애나 피버 (81) @ 아틀란타 드림 (76) 해설 "이 두 팀은 신흥 라이벌이 된 분위기네요" '22년 드래프트 넘버원 아틀란타의 라인 하워드, '23년 넘버원 알리야 보스턴, 그리고 '24년 넘버원 케이틀린 클락. 향후 팀 USA를 이끌어 갈 차세대 영건 슈퍼 스타들이 아틀란타의 스테이트 팜 아.......
![[WNBA 시즌 프리뷰] 12. 인디애나 피버 - "케이틀린 클락 경호 부대 창설, 이젠 혼자가 아니야!"](https://img.zoomtrend.com/2025/05/03/90916d02-ef45-5ec2-aee3-7f0107469991.jpg)
[WNBA 시즌 프리뷰] 12. 인디애나 피버 - "케이틀린 클락 경호 부대 창설, 이젠 혼자가 아니야!"
오늘은 우리 시각 오전 8시에 달라스 윙스와 LVA가 노틀담 대학 아레나에서, 그리고 이어서는 브라질 국대와 시카고 스카이가, LSU 대학 아레나에서 '킴 멀키' 감독이 옛 제자들인 엔젤 리즈와 헤일리 밴 리쓰를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프리 시즌 경기가 진행되었다. 사실 WNBA는 TC 소집 후에 모두 모여서 훈련할 시간은 4~5일 정도가 전부이고, 곧바로 개막일까지는 친선전을 통해서 손발을 맞추어 가고, 그 과정에서 한두명씩 '고향 앞으로', 로스터 퇴출이 된다. 이동일까지 감안하면, 실전이 바로 훈련이고, 그래서 개막 후 한달 역시 훈련 과정의 일부로 본다. 이 때는 성적이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손발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