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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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케이틀린 클락 부재 인디애나 "스테파니 감독의 역발상 3점포 극대화"

[WNBA] 케이틀린 클락 부재 인디애나 "스테파니 감독의 역발상 3점포 극대화"

이번 아시아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차전에서 강이슬이 쓰러졌지만, 그래도 잔여 경기 동안에 꾸준하게 '3점포가 강한 팀'이라는 이미지를 상대 팀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었던 것은, 필적하는 3점 슈터가 있어서가 아니라, 강유림, 최이샘을 중심으로 고르게 외곽 찬스를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70) @ 인디애나 피버 (80) 라스베이거스는 백업 PF/C인 메건 구스타프손이 건강하게 컴백을 했고, 달라스에서 나리사 스미쓰를 데려 오면서, 있으나 마나 했던 센터였던 (물론 디펜스에서는 도움이 되었지만) 키아 스톡스를 가비지로 돌려 버리고, 마침내 에이자 윌슨이 리바운드 배틀 포함 페인트 디펜스의 부담을 덜.......

[WNBA] 알리야 보스턴 (인디애나) - 올어라운드 센터로 진화 - 팀도, CC도 변한다.

[WNBA] 알리야 보스턴 (인디애나) - 올어라운드 센터로 진화 - 팀도, CC도 변한다.

인디애나 피버는 지난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대결에서, 케이틀린 클락이 복귀했지만, 갈팡질팡 공수에서 답을 못찾고 가비지 패를 당했다. 그런데 오늘 상대는, 더 부담스러운 강자 아틀란타 드림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사이에 빠르게 팀 시스템이 정리정돈이 되었을까? 대답은 "YES"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었다. * 아틀란타 드림 (82) @ 인디애나 피버 (99) 오늘은 양 팀 모두 부상자 명단이 퍼펙트 클린 쉬트. '누가 없어서'라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 진검 승부였다. 달라진 점이라면, 인디애나의 선발 리딩 가드 포지션에 케이틀린 클락이 복귀를 했고, 아리 맥도날드는 벤치 구간의 백업 PG로 이동. 경기가 시작.......

[WNBA] 아리 맥도날드 (인디애나 피버) - 속공 푸쉬로 페이지 베커스의 달라스 격파

[WNBA] 아리 맥도날드 (인디애나 피버) - 속공 푸쉬로 페이지 베커스의 달라스 격파

페이지 베커스와 케이틀린 클락의 프로 첫 맞대결은, 아쉽게도 CC가 부상 (Left Groin)으로 로스터에서 제외되면서, 성사가 되지 않았다. 나도 두달전부터 이 경기의 티켓을 예매할까 말까 무척이나 고심을 했었는데, 아시아컵에 박지수 응원하러 가는 것으로 결정한 것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 (천만원 날릴 뻔했다) * 인디애나 피버 (94) @ 달라스 윙스 (86) 양팀이 정상적인 로스터라면, 기본 전력에서는 인디애나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하지만 인디애나는 백투백 원정이고, CC가 없으며, 드와나 보너는 방출, 다미리스 단타스는 어메리컵 출전 차 칠레로 떠났다. 대체 선수인 아리 맥도날드까지 더해도 액티브 로스터가 9명이.......

[WNBA] 워싱턴 미스틱스, 'w/o 케이틀린 클락'의 인디애나 격파 (BQ 루키들 중심 리빌딩)

[WNBA] 워싱턴 미스틱스, 'w/o 케이틀린 클락'의 인디애나 격파 (BQ 루키들 중심 리빌딩)

여자 농구에서 리빌딩의 정석이란 없지만, 크게는 두가지로 분류가 된다. 베테랑들이 끌어 주면서 영건들이 조금씩 코트 시간을 늘려가는 점진적 리빌딩. 보통 '성적과 성장'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도이다. 그 반대는, 아예 영건들 중심으로 팀을 꾸리고 베테랑들이 방향키를 잡아주는 방식이다. 당장의 성적은 포기하고, 3년 후 이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 인디애나 피버 (77) @ 워싱턴 미스틱스 (83) 케이틀린 클락이 허벅지 부상으로 2주간 결장한다. 인디애나 피버는 "Without CC"로 보름간을 버텨야 한다. 그런데 가장 김이 샌 팀은, 인디애나가 아니라 워싱턴이었다. 프랜차이즈 영토 확장을 위해서, 볼티모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