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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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SFC] 메리 셀리의 프랑켄슈타인 (Mary Shelley's Frankenstein.1994)(슈퍼 패미콤판)
1994년에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같은 해인 1994년에 ‘Bits Studios’에서 개발, ‘Sony Imagesoft’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슈퍼 NES(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1793년 독일 바에이른주 잉골슈타트에서 ‘빅터 프랑켄’ 박사가 인조인간 ‘크리쳐’를 만들었지만, 크리쳐가 흉측한 몰골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괴물 취급을 받고, 창조주인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에게까지 버림받자 탈출하여 복수를 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급을 맡은 ‘소니 이미지소프트’는 본작으로부터 1년 전인 1993년에 고전 공포 영화의 90년대 리메이크판인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게임판을 발매한 곳으로. 본작도 그 명맥을 이어
[길드워2] 전설 아머 업적과 트와일라잇.
사실 길드워2 플레이하면서 전설 아이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이유는 어센 등급과 스텟은 같고, 다만 편의성과 외형 차이로 큰돈 들여 맞추려는 생각조차 못 했었다.(오늘도 나무 캐고, 광석 캐고, 옷감 , 가죽 구하고, 메타돌고, 스트라이크 미션, 프랙탈 너무 바쁘다.) 그러나 지난번 패치로 빌드 템플릿이 등장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전설 아머나 무기 세트로 다양한 빌드를 저장해 놓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젠 전설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 방어구를 예를들면 전설 6피스로 각각 다른 빌드 3가지를 구성할 수 있는 반면,어센으로 3가지 빌드를 구사하려면 18피스가 필요한 셈이다. 이젠 무조건 전설이 짱이야~ 전부터 레이드도 살살해가면서 길드워2를 쉬었다. 복귀했다. 반복하면서 짬
2020년 포켓몬 인기투표 결과
총 660만 명 이상의 투표수를 거쳐 선정된 2020년 팬들이 뽑은 가장 인기있는 포켓몬 10위가 공개되었습니다. 1위는 BW 시절 한 때 지우의 파트너 포켓몬이기도 했던 '개굴닌자' 로 선정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결승전에서 졸전 끝에 지우에게서 챔피언 벨트 탈환의 기회를 날려먹은 장본인이었지만 확실히 그 특유의 닌자 이미지 때문에 북미권에서 팬층이 두터웠던 것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외의 나머지 9마리의 포켓몬 역시 나름 쟁쟁한 녀석들이었고, 애니메이션이나 극중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비중있는 역할로 인기를 모았던 터라 의문이나 의심 없이 공감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인 점은 전설 포켓몬이 레쿠쟈 하나 뿐이라는 것과, 환상의 포켓몬은 단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