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Posts
101 posts
디아블로4 1.1.1 패치 요약 정리 & 전설 아이템 드랍률 상향!
요즘 디아블로4 시즌1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일부에서는 100레벨을 달성하면 급격하게 현타가 오면서 할 게 없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런칭 초반보다는 이것저것 다양한 것들을 테스트할 수 있어서 긍정적인 여론이 조금 더 우세한 것 같다. 그리고 최근 개발자들이 다시 한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오는 8월 9일 1.1.1패치를 단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디아블로4의 1.1.1 패치는 시즌 캐릭터뿐만 아니라 스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1.1.1 패치에는 여러 변화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부분은 몹 개체 수 증가와 전설 아이템 드랍 확률 증가가 아닐까 싶다. 시즌에도 적요되는 부분이고, 스탠에서도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되면.......
6/1 하스스톤 클래식 전설달성
하스스톤 6월달 전설 시작하자마자 찍었어요 이번에는 드루이드는 돌리지않았습니다. 저번 시즌에도 사실 정규 재밌어 보여서 카드도 없는데 정규 하면서 클래식 간간이 돌릴때도 클래식은 도적만 돌렸거든요 노루는 흑마 때메 스트레스 받아요.. 이번엔 다이아 10까지는 도적, 다이아 10부터 전설까지 얼방 법사로 달았습니다. 사실 시즌 달리기 옛날에 많이 했었지만 1일 시작 기준으로 젤 빨리 찍은게 일주일 정도 걸리긴 했었는데 클래식이 잘하는 사람도 적고 많이 돌리는 덱들이 고정적이고 카운터도 명확한 덱들이어서 하루만에 올려보네요.. 이 사진은 마지막에 승리 확정된 순간 찍은 스샷. 염구 얼화 얼화 12뎀으로 가뿐히 끝내고 달성. 사실 저번 시즌에는 다2 구간부터는 전사가 너무 많아
추억의 하스스톤 클래식 전설달성
클래식 나온지도꽤됬고 사실 나온다음 잠깐했었다가 몇판하고질렸었는데 최근에 메인으로하는게임도 없어져서 하스스톤이나다시해볼까하고 돌리다가 전설찍었네용 어차피 클래식이라 아무도안할줄알았는데 확실히 만나는 몇명만만나서 역시 클래식 좆망이구나 했는데 전설 53등.. 꽤많이들하시나봐요 그래도 만나는 사람들만 만나는게 하스모바일나오기전시절 떠오르더라구요.. 향수.. 덱은 2개를 중점적으로돌렸는데 첫덱은 드루이드. 덱리스트는 # AAEDAbSKAwatoQS1oQTcoQSYogTZogS8owQM2ZUE25UE3JUE3ZYE6aEE7KEE8KEE8aEEk6IE1KIEvaMExaoEAA== 주로 아예 초반구간이랑 다이아2 ~ 전설구간에 돌린덱입니다
제주 서귀포 “쇠소깍”
제주 서귀포 “쇠소깍” 제주도 남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른다는 효돈천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서 생긴 깊운 웅덩이가 바로 쇠소깍인데, “쇠소”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의 연못”을 의미하고, “깍”은 “마지막 끝”을 의미한다. “쇠소깍의 아름다운 자연 경치” 쇠소깍은 유난히 크고 맑은 물을 가지고 있어, 주변의 기암괴석과 절경을 이루는 장소이다. 제주올레 5코스와 6코스를 연결하는 곳이라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7-8월 사이에는 쇠소깍 축제가 열리며, 맨손 고기잡기, 다우렁길 걷기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쇠소깍에서 체험하는 전통 조각배” 쇠소깍에서는 2인이 함께 찹승하는 조각배와 여럿이서 함께 탑승하는 전통배 테우에 탑승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 전통 조각배에서 노를 저어가면서 쇠소깍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쇠소깍의 전설” 쇠소깍에는 아래와 같은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350여 년 전 이효 마을에 어느 부잣집, 귀여운 무남독녀와 그 집 머슴의 동갑내기 아들이 신분상 서로의 사랑을 꽃피우지 못하였다. 이에 비관한 총각은 쇠소깍 상류에 있는 남내소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하였다. 이를 뒤늦게 안 처녀는 남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시신이라도 수습하게 해 달라며 쇠소깍 기원 바위에서 100일 동안 기도를 드렸는데, 마침 큰 비가 내려 총각의 시신이 냇물에 떠 내려오자 처녀는 시신을 부둥켜안고 울다가 기원 바위로 올라가서 사랑하는 님을 따라 ´쇠소´에 몸을 던져 죽고 말았다. 그 후 하효마을에서는 주민들이 가련한 처녀 총각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을 동쪽에 있는 응지동산에 당을 마련해 영혼을 모시고 마을의 무사 안녕과 번영을 지켜주도록 기원을 드리게 되었는데 지금에는 할망당 또는 여드레당이라 불려지고 있다. 출처 : VISIT JEJU 쇠소깍의 경치는 제주도를 방문했다면 놓치기 아쉬울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쇠소깍의 검은 모래 해변과 함께 멋진 경치를 자랑하니, 근처를 방문했다면 꼭 한 번 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 서귀포 : 쇠소깍”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우) 63600 전화번호 : 064-732-9998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