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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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 Saparate Ways (Worlds Apart)

Journey - Saparate Ways (Worlds Apart)

Habest Days|2025년 3월 31일|음악

1983년 1월에 발표된 이 곡은 어메리칸 록밴드 저니에 의해 불린 노래입니다. 메인 보컬로 활동한 스티브 페리(Steve Perry)가 활동했던 시기에 나온 곡이라는 점에서도 여러 가지 상업적 성공기라는 말도 하게 되는데 스티브가 리드했던 1978년부터 1987년 동안 이들의 대중적인 인지도와 성공 기반을 확고히 했다고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노래보다는 아무래도 Escape 앨범에 들어간 Open Arms 가 더 인지도가 있지만요. 197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이 가진 색깔은 확실히 샌프란시스코 스타일 로큰롤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장르적인 구분에서는 록이지만 개성점이 확실하게 넓은 밴드였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

WHAM! - 떠났지만 음악과 이야기는 남는다

WHAM! - 떠났지만 음악과 이야기는 남는다

Habest Days|2023년 7월 9일

지난달부터 자꾸만 소셜미디어에 등장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WHAM 데뷔 40주년 기념이라는 취지로 둥둥둥 나오는 것이었는데 은근 추억 어린 감상이 떠오르게 됩니다. 더불어 각종 미디어가, 해체된 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문화 영향력을 발휘하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의 청춘 드라마에서도 재미난 역할을 하던 것이 이 '웸!'인데 은근 청청하고 춘춘한 스토리라인에 있어서 한참 이 파릇파릇한 영국 듀오가 세상을 즐겁게 했으니까요. 이들의 활동 연도는 1981년부터라고 하지만 첫 앨범을 내놓은 것이 1983년이다 보니 이때를 기준으로 다양한 어프로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비스름하.......

불과 얼음 / Fire and Ice (1983년)

불과 얼음 / Fire and Ice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0월 10일

감독랠프 박시개봉1983 미국 사이언스 픽션 장르 보다 흥행에 성공하기가 더 힘든 장르를 꼽으라면 역시나 판타지 장르가 될 것입니다. 특히나 해리 포터와 같은 컨템포라리 판타지(주 : 현실을 배경으로 일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판타지 세계)의 경우가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장소나 시간대를 다루는 판타지 장르의 경우 지금까지 성공한 판타지 장르 영화를 꼽으리고 한다면, 자랑스럽게 내세울 만한 영화가 하이 판타지 장르의 [반지의 제왕]과 스워드 & 소서리 (이후 검과 마법 장르 ) 판타지 장르의 [코난 바바리안]을 가장 먼저 생각을 하게 될텐요. 개인적으로 마니아 수준의 각본 작가와 감독이 판타지 장르의 온전한 지식으로 풀어내게 된다면 결코 흥행이 힘든 장르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필사의 도전 / The Right Stuff (1983년)

필사의 도전 / The Right Stuff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9월 20일

감독필립 카우프만출연스콧 글렌, 에드 해리스, 바바라 허쉬, 데니스 퀘이드, 파멜라 리드, 샘 쉐퍼드, 킴 ...개봉1983 미국 과거에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으나 잊고 있다가 이번에 나사에 다녀오면서 꼭 다시 봐야 할 영화로 생각했던 5편 중에 한편인 [필사의 도전]은 긴 상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매번 볼 때마다 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살아가면서 삶에 대한 잣대가 바뀌고 또한 인생에 대한 관점이 바뀌기 때문이라고 보게 되는데요. [필사의 도전]은 이번에 리들리 스콧 감독님이 여러 차례 언급을 할 정도로 [마션]에 영감을 준 것 같습니다. 물론 [필사의 도전]의 심각한 톤이 영감을 준 것이 아니라, 비행사들의 공포와 공포를 이겨낸 도전 정신이 투영이 된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