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M! - 떠났지만 음악과 이야기는 남는다

Habest Days|2023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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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M! - 떠났지만 음악과 이야기는 남는다

WHAM! - 떠났지만 음악과 이야기는 남는다

Habest Days|2023년 7월 9일

지난달부터 자꾸만 소셜미디어에 등장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WHAM 데뷔 40주년 기념이라는 취지로 둥둥둥 나오는 것이었는데 은근 추억 어린 감상이 떠오르게 됩니다. 더불어 각종 미디어가, 해체된 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문화 영향력을 발휘하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의 청춘 드라마에서도 재미난 역할을 하던 것이 이 '웸!'인데 은근 청청하고 춘춘한 스토리라인에 있어서 한참 이 파릇파릇한 영국 듀오가 세상을 즐겁게 했으니까요. 이들의 활동 연도는 1981년부터라고 하지만 첫 앨범을 내놓은 것이 1983년이다 보니 이때를 기준으로 다양한 어프로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비스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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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드림씨어터 40주년 내한 공연 후기 2월 20일 금요일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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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탈 좋아하는 드미트리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인가, 3학년 때 드림씨어터를 듣고 충격을 받았죠. 뭐 이런 멋진 음악이 있나 싶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많은 음이 들어간 소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빠른 음악 좋아하고요. 드림씨어터는 풍성합니다. 드럼 기타 베이스 키보드, 다들 엄청난 음을 때려박아요. 그 뒤로 계속 드림씨어터를 들었습니다. 수능 공부할 때, MC스퀘어 역할도 드림씨어터 음악이었고요. 덕분에 수능 0.3퍼센트 찍었죠. 생명의 은인, 드림씨어터입니다. 음반 나오면 사고, 내한 오면 가고, 콘서트 가서 굿즈 질렀습니다. https://blog.naver.com/lugali/50026676664 2008년 후기 https://blog.naver.com/lugali.......

이건 노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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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6년 2월 9일|음악

사알짝 지난 이야기이지만 (처음 이야기가 나온 것은 작년 연말이었으니까요) 올해 다시 한번 이 화제가 나왔습니다. 대중음악 장르적 변화에 대한 인식과 받아들임은 오락적인 기준에서 보는 것과 문화적, 사회적 입장에서 보는 것이 매번 달랐다고 하겠지요. 특히 동적인 노래 표현에서 춤, 댄스가 가미된 형태에 더불어 다양한 장르적 변화가 더해지면서 시대와 더불어 그 '노래'라는 영역은 많이 달라졌지요. 그래서 춤추며 노래하는 것은 퍼포먼스라는 말이 더 많았지요. 저보다 연배가 높으신 해외 지인분들 중에는 처음 댄스음악, 랩, 특정 가수 노래를 듣고는 "이게 무슨 노래냐 그냥 괴성이 아니냐. 품위가 없다" 라.......

신라면 골드 후기 맛 라면 2개 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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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신라면 골드 후기 라면 2개 물양 넷플을 보면서 나오는 광고에서 2026년도에는 새로운 메뉴가 출시된다고 하더니 홈플 장을 보면서 자꾸 내 눈에 띄길래 맛은 어떤가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40주년을 기념해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신라면 골드 후기 내돈내산으로 간단하게 아주 리얼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 맛입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인 입맛이기 때문에 참고도 하지마시고, 그냥 재미삼아 읽어보시면 될 듯 싶어요. 라면 2개 물양 같은 경우에도 1봉지 기준에는 500ml ~ 550ml 정도를 사용하는데, 2봉지라고 해서 그 두배로 물을 넣었다가는 싱거워서 아주 건강하고 맛없게 됩니다. 아시죠?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