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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불과 얼음 (Fire and Ice.1983)
1983년에 ‘랄프 박시’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제목만 보면 ‘조지 R.R 마틴’의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가 생각날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전혀 관계가 없는 작품이다. 내용은 얼음으로 뒤덮인 북쪽의 ‘아이스픽’ 요새에서 사악한 여왕 ‘줄리아나’가 아들인 ‘네크론’ 왕자가 빙하를 조종하는 마법과 서브 휴먼을 동원해 현 인류를 몰아내면서 지배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고. 용암이 들끓은 화산 지대에 있는 남쪽의 ‘파이어킵’ 성채의 왕 ‘야롤’이 그에 맞서 대립을 하던 중에, 줄리아나의 계략에 의해 야롤 왕의 딸 ‘티그라’ 공주가 납치되어 인질 겸 정략결혼을 통해 아이스픽이 파이어킵에 협정을 가장한 투항 권고를 하게 됐는데.. 티그라 공주가 잡혀가던 길에 네크론의 빙하로 파가된 마을의 유

불과 얼음 / Fire and Ice (1983년)
감독랠프 박시개봉1983 미국 사이언스 픽션 장르 보다 흥행에 성공하기가 더 힘든 장르를 꼽으라면 역시나 판타지 장르가 될 것입니다. 특히나 해리 포터와 같은 컨템포라리 판타지(주 : 현실을 배경으로 일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판타지 세계)의 경우가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장소나 시간대를 다루는 판타지 장르의 경우 지금까지 성공한 판타지 장르 영화를 꼽으리고 한다면, 자랑스럽게 내세울 만한 영화가 하이 판타지 장르의 [반지의 제왕]과 스워드 & 소서리 (이후 검과 마법 장르 ) 판타지 장르의 [코난 바바리안]을 가장 먼저 생각을 하게 될텐요. 개인적으로 마니아 수준의 각본 작가와 감독이 판타지 장르의 온전한 지식으로 풀어내게 된다면 결코 흥행이 힘든 장르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