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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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2004년에 태국에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동명의 호러 영화를, 2008년에 20세기 폭스에서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링, 주온 시리즈의 제작과 그루지 제작에도 참여한 이치세 다카시게가 제작, 링 미국판 기획에 참여한 로이 리가 기획을 해서 나름대로 호화로운 캐스팅을 갖췄고, 한국에서는 셔터 인 도쿄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브루클린에서 살던 벤과 제인 커플이 결혼에 골인해 벤의 패션 촬영 겸 신혼여행으로 일본에 출장을 갔다가 차를 타고 한 밤 중의 하코네 산길을 지나던 중 젊은 여자를 차로 치었는데, 여자의 시신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뒤로 벤이 찍는 사진마다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찍혀 촬영은 엉망이 되고 벤과 제인의 눈에 차로 치었던 여자의 모

로리취향에 피튀기던 전설만화
어린이명작 '나비요정 프시케'를 아시나요. 나비요정이라고 해서 이런 분들 말고요…. 시대는 바야흐로 80년대말. 아직 TV채널은 공중파 서너개 밖에 없고 만화는 저녁 테레비로 혹은 동네 비디오가게서 빌려보던 것이 당연하던 시절에 아직도 생각나는 모 전설 소재 애니메이션의 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게 아마 국딩 시절 옆집 소꿉친구 여자애네 집에 가서 같이 본 만화영화였는데, 둘리 친구 도우너의 TS같은 요정여자애와 다람쥐같은 요정남자애 둘이서 매화마다 마법의 편지를 받으면 그 편지에 실린 세계 각지의 동화나 전설에 관해서 이야기해주는 마치 '은비 까비의 옛날옛적에'와 비슷한 옴니버스 식의 구성이었지요. 뚜렷하진 않지만 그림체로 봐서 타츠노코 프로쪽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