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취향에 피튀기던 전설만화

Posts
로리취향에 피튀기던 전설만화

로리취향에 피튀기던 전설만화

어린이명작 '나비요정 프시케'를 아시나요. 나비요정이라고 해서 이런 분들 말고요…. 시대는 바야흐로 80년대말. 아직 TV채널은 공중파 서너개 밖에 없고 만화는 저녁 테레비로 혹은 동네 비디오가게서 빌려보던 것이 당연하던 시절에 아직도 생각나는 모 전설 소재 애니메이션의 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게 아마 국딩 시절 옆집 소꿉친구 여자애네 집에 가서 같이 본 만화영화였는데, 둘리 친구 도우너의 TS같은 요정여자애와 다람쥐같은 요정남자애 둘이서 매화마다 마법의 편지를 받으면 그 편지에 실린 세계 각지의 동화나 전설에 관해서 이야기해주는 마치 '은비 까비의 옛날옛적에'와 비슷한 옴니버스 식의 구성이었지요. 뚜렷하진 않지만 그림체로 봐서 타츠노코 프로쪽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하야

Related Posts

3 posts
나는솔로24기 옥순은 남자 외모만 본다고 하는데 설마 영식은 아니겠지!

나는솔로24기 옥순은 남자 외모만 본다고 하는데 설마 영식은 아니겠지!

나는솔로24기 옥순은 남자 외모만 본다고 하는데 설마 영식은 아니겠지! 나는솔로에서 24기 옥순도 나름 전설이죠. 원래 나솔에서 옥순은 미모를 담당하긴 합니다. 24기 옥순도 미모를 담당하며 전설이 되었죠. 특히나 5명이 동시에 옥순을 선택했죠. 이 당시에 영식이 튀쳐나간 건 레전드였습니다. 자신에게 안 온 사람이 누구냐고 옥순은 할 정도였죠. 옥순은 어장 관리로 난리이기도 했습니다. 단 한 명의 남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걸로 보였는데요. 그렇다고 딱히 관심이 있는 남자가 있지도 않은 걸로 보였고요. 그 이후로 영식과 지볶행에 출연했는데요. 둘이 함께 몽골에 간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상당히 털털한 모습을 보여 의외.......

(제주 서귀포 / 온평리 퐁낭투어 #3) 혼인 신화가 내려오는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온평리 도대불, 혼인지 마을>

(제주 서귀포 / 온평리 퐁낭투어 #3) 혼인 신화가 내려오는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온평리 도대불, 혼인지 마을>

온평리 마을에는 나무가 참 많습니다. 이곳의 나무들은 왠지 흥미로운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온평리는 현재 제주시에 있는 삼성혈에서 태어떠난 고, 양, 부, 삼신인이 이 마을에 있는 혼인지에서 목욕재계를 하고 세 공주와 혼인식을 열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사람들이 소원을 비슷한 큰 나무가 마을 안에 유독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나무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이 나무들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지는데요. 버스에 내려서 바다로 가는 길에 볼 수 있는 이 나무들도 꽤 볼만했습니다. 제주도에서만 만날 수 있을듯한 소박한 시골 마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가 있었죠. 제.......

어른이 되어 읽으면 더 감동적인 어린왕자 명대사 4

어른이 되어 읽으면 더 감동적인 어린왕자 명대사 4

#짧고좋은글귀 #어린왕자명언 어른이 되어 읽으면 더 감동적인 어린왕자 명대사 4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 무언가를 깊게 알아가기도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쳇바퀴 같은 일상, 어렵고 고된 일들이 우리를 몰아쳐도 나의 행복에 대해 깊이 알아갈 시간도 부족하죠.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볼 여유가 없다는 느낌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 어른을 위한 명작동화 '어린왕자 명대사'가 나이가 들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이 때문인 것 같아요. 살다 보면 종종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보기를 잊어버리기도 하니까요. 이 따뜻한 동화는 삶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넌지시 알려줘요. 우리는 모두 한 때 어린아이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