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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 문학산
:: 문학산 1.주몽의 아들이자 온조의 동생, 비류가 터 잡은 곳이 여기란다. 미추홀(오늘날의 이름 인천), 백제.문학산의 문학은 literature가 아니라, crane이라는 의미이다. 2. 문학산 정상은 군 시설이라 일반인 출입 금지였다. 그게 2015년부터 해금되어 정상에 올라 너른 마당을 만날 수 있다.그래도 정상 출입 시간은 제한돼 있으니, 시간 계산을 짜서 등정할 것.가령, 정상을 기점으로 동서를 왕복하여 원점 회귀할 계획이라면 정상 출입 통제 시간에 걸려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3. '서->동' 코스보다 '동->서' 코스가 좀 더 난이도 있다. 동에서 서 코스는 가끔 돌길이 있으니 신발을 갖추면 좋다. 내가 간 코스가 '동->서' (선학 공영주
히라카나 백제사적
오사카에서 특별사적으로 지정해 놓은 곳은 오사카성과 백제사적 두 곳 뿐이아 한다. 백제왕자 선광의 증손 경복때에 가타노로 터전을 옮겼는데 이곳이 현재의 히라카타이다. 백제사와 백제왕신사는 8세기 중엽에 조영됨.
![[DOS] 삼국기 (1993)](https://img.zoomtrend.com/2014/03/22/b0007603_532cf5eea9e6b.jpg)
[DOS] 삼국기 (1993)
1993년에 대만의 지관(유)에서 만든 역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내용은 한국의 고구려, 신라, 백제와 당나라가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시나리오는 총 6개로 전작보다 2개 더 늘어났지만.. 멀티 플레이는 2인 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게 삼국기란 컨셉에 맞추느라 본작에 나오는 세력 수가 너무 적어서 그렇다. 기본은 3개고 거기서 더 늘어봐야 4~5개 밖에 안 된다. 제목과 내용만 보면 우리나라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국산 게임 같지만, 실제로는 대만에서 만들었다. 그래서 작중에 나오는 세력 구도를 보면 마냥 한국 역사에 맞춘 것만은 아니다. 작중 초기 시나리오에서의 당나라 세력이 남만 수준으로 땅이 달랑 요서, 산동 두 개 밖에
![[청계천] 2013 서울 등 축제 - 백제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11/14/c0014543_527bad39639be.jpg)
[청계천] 2013 서울 등 축제 - 백제 이야기
한성백제 천년의 꿈이란 주제로 백제 건국부터의 등을 띄워 놓은 서울 등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긴 했지만 정말.....사람 엄청 나더군요. 중간 출입구는 통제하고 입구부터 줄이 구불구불하니;; 그냥 위에서 보는걸로 만족했네요. ㅎㅎ 많아서도 그렇지만 솔직히 좀 다양하거나 특색있는 작품이 있다면 내려가 볼텐데 너무 평이한 작품만 있어서;; 개인적으론 한 주제로 밀긴 했다지만 그렇다곤 해도 이제까지 중에선 제일 아쉽지 않나 싶네요. 일본에 문물을 전해준 비중이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기도 그래도 분위기 잡긴 좋을 듯~ 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