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TE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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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타격감과 리소스를 위해, 실력자와 미팅을 하다.
오늘은 게임의 퀄리트를 좀더 높이기 위해, 친한 형을 만났지.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형인데, 그 외 다른 부분도 다 뛰어난 맥가이버 같은 형이야 ^^ 형을 만나 실제 시연을 하면서 게임에 대해 설명을 했어. 역시나, 창작 욕구가 충만한 형이라 그런지 게임을 보자마자 온갖 아이디어를 던져서 사람을 당황스럽게 하더군. 하지만 결국 주제에 집중해서, 타격감과 통쾌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추후에 형에게 리소스를 만들어 달란 부탁을 하고 헤어졌지.
통쾌한 게임, 한판하기 쉬운 게임
게임의 컨셉을 정할 때, 세계관을 먼저 정하는 경우도 봤고 분위기를 먼저 정하는 경우도 봤다. 퍼즐의 경우는 아무래도 세계관보다는 분위기가 좀더 정하기 쉬운 것 같아서 어떤 분위기가 좋을까 생각해 보다, 결론을 내렸다. 분위기에 있어서 해심 키워드는 바로 ‘통쾌함’ 좀더 풀어보자면 “뛰어난 타격감과 시원한 블럭 폭발로 속이 다 후련해지는 게임!” 생각할 때는 별거 아니어 보였는데, 글로 옮겨보니 대단해 보이네. 덧붙여, 부가기능이 하도 많아서 게임은 간단하게 한번 즐기기 더럽게 어려운 게임이 아닌, 쉽게 한판할 수 있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