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TE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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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과 리소스를 위해, 실력자와 미팅을 하다.

i WANT|2013년 11월 27일

오늘은 게임의 퀄리트를 좀더 높이기 위해, 친한 형을 만났지.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형인데, 그 외 다른 부분도 다 뛰어난 맥가이버 같은 형이야 ^^ 형을 만나 실제 시연을 하면서 게임에 대해 설명을 했어. 역시나, 창작 욕구가 충만한 형이라 그런지 게임을 보자마자 온갖 아이디어를 던져서 사람을 당황스럽게 하더군. 하지만 결국 주제에 집중해서, 타격감과 통쾌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추후에 형에게 리소스를 만들어 달란 부탁을 하고 헤어졌지.

게임의 스펙

i WANT|2013년 11월 25일

게임 제목 : 아직까지 미정. 만들면서 적당한 제목을 붙여야지. 장르 : 스트레스 해소, 통쾌 퍼즐! 기종 : iOS7 이상의 기종. Xcode의 SpriteKit을 선택하는 순간 정해진 운명 ㅜㅜ 플레잉 타임 : 한판에 5분 정도 예상 소셜 요소 - 페이스북 연동 - 게임센터 연동. 유료화 - 인앱 결제 : 게임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 광고 : 기본 광고 솔루션은 iAd. iAd가 서비스 안되는대는 애드몹 정도

통쾌한 게임, 한판하기 쉬운 게임

i WANT|2013년 11월 25일

게임의 컨셉을 정할 때, 세계관을 먼저 정하는 경우도 봤고 분위기를 먼저 정하는 경우도 봤다. 퍼즐의 경우는 아무래도 세계관보다는 분위기가 좀더 정하기 쉬운 것 같아서 어떤 분위기가 좋을까 생각해 보다, 결론을 내렸다. 분위기에 있어서 해심 키워드는 바로 ‘통쾌함’ 좀더 풀어보자면 “뛰어난 타격감과 시원한 블럭 폭발로 속이 다 후련해지는 게임!” 생각할 때는 별거 아니어 보였는데, 글로 옮겨보니 대단해 보이네. 덧붙여, 부가기능이 하도 많아서 게임은 간단하게 한번 즐기기 더럽게 어려운 게임이 아닌, 쉽게 한판할 수 있는 게임...

게임의 컨셉. 뭐가 좋을까요?

i WANT|2013년 11월 22일

핵심 플레이는 어느정도 됐고, 이제부터 할일은 게임을 꾸미는거다. 근데, 게임을 꾸미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뭘까? 바로 게임 컨셉이지. 게임은 상당히 단순한 편인데, 어떤 컨셉이 좋을까??? 게임 만들 때 가장 어려운건, 만드는게 아니라 컨셉 잡는 것과 같은 종류의 일들인 것 같아! 작업중인 게임 플레이 영상은 여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