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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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첫 스마트워치 개봉기, 어메이즈핏 GTS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6월 18일

홈트레이닝으로 닌텐도 스위치를 선택했으나(?) 스위치 신에게서 계속~ 버림받고 더 이상 운동을 미룰 수 없어 만보걷기라도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에어팟프로론 맛폰을 컨트롤하기가 힘들고 귀찮아서 결국은 스마트워치를 기웃거리게 되었네요. ㅜㅜ 시계도 패션템이 되어버린지 오래인데 저런걸...했던 스마트워치를 사다니~ 애플파이기 때문에 애플워치부터 봤지만...가격부터 넘사벽인데다 기능도 처음 써봐서 그런지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가 않아서;; 차선으로 갔습니다. 삼성 등 동그란 계열들도 많았지만 메인 시계가 동그랗기도 해서 패스하고 오랜만에 네모난...애플워치 짝퉁같지만 샤오미가 제일 나아보이더군요. 거기에 또 일조한건 애플이 버렸던 로즈골드 색상을 핑크라고 명명해서 팔고 있는 것도

[서울대공원 장미원] 만개한 장미 구경 - 1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19일

항상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갔었는데 걸어가도 가까워서 괜찮네요. ㅎㅎ 사랑하나봄~...ㅜㅜ 포토스팟이라 많이들 몰리는~ 단체로도 많이 오시더군요. 덩굴장미들도 예쁘고~ 아마도 안젤라~ 커다란 문같은~ 노란 장미도 빼꼼~ 친구들과~ 매년 들려도 아기자기하니 좋네요~ 슈왈츠 마돈나, 독일 장미로 화려하면서도 속살이 연하니 아름답네요~

대공원 나들길 - 대공원역에서 동물원 한 바퀴 돌아 원점회기...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1월 12일

대공원 나들길 - 대공원역에서 동물원 한 바퀴 돌아 원점회기... 오늘은 정말로 대기가 아주 나쁨이라고 나온다. 오늘이 내 계획 상으로는 쉬어도 되는 날인데그래도 요즘엔 서울근교 아주 가까운곳만 다니다 보니 왕복으로 들던 오가는 시간이 많이 절약되어 전체적으로 따져봐도 한 두시간 정도는 버는 것 같아 별로 힘드는 발길이 아닌 것 같아서가까운 과천에 있는 대공원을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유인 즉슨 이곳은 숲이라 공기가.. 집에서 몇정류장 되지 않기 때문에 아마 30분 정도면 도착하는 것 같아 느즈막히 출발을 한다.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에서 나오니 12시 35분이 되었다. 청계산 쪽을 올려다 보니 아주 최고로나쁜 대기 인 것 같았다. 뿌옇게 낀 오염된 하늘에 희미한 안개까지 보여 걷기엔 나쁜 날이

서울대공원 단풍놀이

별 & 모닥불|2018년 10월 30일

서울 단풍 구경 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3340 요즘 서울에서 단풍놀이 가려면, 전철만 타면 지척(咫尺)인 과천의 서울 대공원 단풍을 제일로 친다. 예전에는 서울에서 단풍 구경을 하려면 경복궁으로 갔다. 지금은 세월이 바뀌어 전철만 타면 지척(咫尺)인 과천의 서울 대공원 단풍을 제일로 친다. 서울 대공원에 가면 단풍도 보고 세계 각국의 동물들도 만나고 식물원 구경도 할 수 있다. 또 각종 전시회도 열리고 음악 등 여러 공연도 만날 수 있다. 공원이 너무 넓어서 노약자는 공원 입구에서 요금 1,000원(어린이 700원)을 내고 코끼리 열차를 타고 정문 매표소까지 가도 된다. 지금은 6,000원(왕복 11,000원, 어린이 4,000원) 내고 리프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