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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의 또다른 재미 테마공원- 장미원 -
과천 서울 대공원 테마공원에서는 초여름에는 장미. 가을에는 국화였나? 아무튼 그런식으로 매번 테마공원을 열고 있다.뭐 동물원 맞은편에 있으니 잘 알 것이다. 코끼리 열차를 타고 내리면 테마가든 이라고잘 보인다. 서슴치 말고 들어가자. 동물원 보다 한적하긴 하다. 물론 약간 늦은 시각이기도 했지만 그렇게 큰 규모가 아니니 적당히 둘러 봐도 좋다. 자 입장권도 샀으면 테마가든으로 고고출구를 넘어서 들어가도록 하자. 들어서자마자 축제와 함께 장미저원 100배 즐기기시간대 별로 약간의 행사를 하고 있다.장미 악세사리 공작소는 입구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있고장미 풀장은 이정표를 따가 가다 보면 있다. 그 외에는 공연 비슷하니 시간대가 맞다면 보도록 하자.바로 입구 들어서자마자 길게 늘

서울대공원 벚꽃 길
2015년 4월매년 한번 이상은 가게되는 서울 대공원사실 동물원 보다는 최근에는 장미원이나 벚꽃이 피는 계절에 벚꽃길을 구경하러 가는일이 더욱 더 많은것이 사실이다.평소같으면 대공원의 벚꽃은 윤중로에비해일주일 정도 차이를 보이지만.. 올해는 전혀 다르다.이미 만개해 있고 슬슬 떨어지기 시작한 것을 보니다음주 주말까지 버텨줄지 의문이다.아마도 다음주에는 좀더 북쪽이나 산으로 가야벚꽃을 제대로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대공원이야 너무나도 잘 알것이다. 사실 지하철로도 접근이 쉽기 때문에이맘때이면 언제나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곳이다.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날씨도 흐리고 제법 느즈막한 오후3시경에 도착했음에도 꾸준히 오가는 인파가 줄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서울대공원의 장점은 이 많은 인파를충분히 분
15_0129 서울대공원 리프트 타고 추억 살리며 서울동물원 탐방 길로...
서울대공원 리프트 타고 추억 살리고 서울동물원 탐방 길로...... 오늘 갑자기 화창한 하늘을 보니 대공원 스카이 리프트가 타고 싶어진다. 준비할 것도 없어 후닥닥 지하철 역으로 달려가 사당을 경유 4호선 대공원 역에 하차한다. 서울대공원은 지난 10여년 꾸준히 드나들던 곳이다. 못와도 일년이면 서너 번을 오게 되는 곳이 대공원이다. 휴식 차, 청계산 등산 갈 때, 또 벚꽃이 필 때, 단풍이 들 때 등 이유를 만들어 오게 되는 그런 곳이지만 동물원 후문을 막아놓은 다음부터 동물원을 안가게 된게 한참 되었다. 그후 한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아무리 공짜지만 동식물원 무료경로 티켓을 발매해야 들어갈 수 있기에 긴 줄에 밀려 발길을 돌렸었다. 그러던 중 오늘은 마침 겨울이기에 아이들도 없을 것 같아 불현 듯

가을의 서울대공원
깊어가는 가을의 휴일, 서울대공원에서 양몰이쇼를 관람했다. 화창한 가을의 일요일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정문 맞은편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에서는 양몰이개로 잘 알려진 똑똑한 보더콜리의 양몰이쇼를 볼 수 있다. 네 마리의 보더콜리가 있었는데 양을 모는 본업에 충실할 때와는 달리 쉬는 시간에는 조련사에게 달려와 재롱을 부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애완견이었다. 어린이동물원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조그마한 다람쥐원숭이들의 노니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고 굴을 파는 귀여운 집토끼의 본능을 관찰할 수도 있었으며 진흙 목욕을 즐기는 미니피그의 모습을 접할 수도 있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양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