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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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근황

근래의 근황

다슈군의 블로그|2017년 10월 16일

이직 + 분가했습니다. 오이도의 앞 바다가 가깝습니다. -ㅅ-; 인천 앞 바다나 오이도 앞 바다나 그게 그거지만... 근처에 물가 있으니 좋네요. 하나 더 좋은건 편의시설 들은 다 있는 데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면 주변이 차가 안 막힙니다. 차 밀리는 걸 정말 너무나 싫어하는 필자는 너무도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사온 젓가락 세트입니다. 3세트 사서 가족에게 돌렸습니다. 예쁘고 적절한 가격의 좋은 상품인 듯... 개인적으로 기회가 있으시면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_-~) 새로 들어간 회사는 여태까지의 회사에 비하면 너무나 천국같은 회사입니다. 열심히 오래 잘 붙어 있어야 겠습니다. ㅋ 근래의 근황은 이 정도 입니다.

(2017.09.24)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첫 도쿄

(2017.09.24)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첫 도쿄

무력한 이글루|2017년 10월 6일

이동경로 : 김해공항 -(비행기)- 나리타공항 -(버스)- 도쿄역 -(지하철)- 아카사카역 도쿄에서 거주중이던 친구가 불러서 날을 잡게 된 이번 여행이지만, 어쩌다보니 그 친구는 저보다 하루 일찍 한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렇게 차이가 나는 하루에, 이 친구의 개인적인 용무로 하루를 더해서 이틀은 혼자 다녔고, 그외에는 친구가 가이드해줬습니다. 여행 계획 포스팅할 때에도 언급했듯이 부산에서 도쿄로 가는 저가항공사는 두군데 뿐입니다. 14시 35분 이륙 예정인 에어부산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해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추석연휴 직전의 비수기라 그런지 공항이 꽤 한산해 보입니다. 반대편은 텅텅 비어있더군요. 에어부산은 셀프체크인 기계로 여권만 찍으면 바로 티켓을 뽑을 수 있더군요.

러브라이브 - 돌아가는 길에 공항 데뷔한 파나베리

러브라이브 - 돌아가는 길에 공항 데뷔한 파나베리

아키바 스루가야에서 발견했습니다. 불쌍하게도(?) 빵 인형들 사이에 끼어있더군요. 뺘아! 나를 빨리 데려가주세요! 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길래... 데려왔습니다 물론 저희 집에는 워낙에 네소베리가 많기도 하고... 전에 가족이 결혼할 때 하나요를 딸려보낸 집이 있다고 들어서 그 집에다가 보내줄 생각입니다. 솜도 좀 채우고 미용도 해주고 그렇게 집에 데려가고 있었는데... 나리타에서 보안검사할 때 가방을 좀 열어봐도 되냐더군요. 그래서 '도조' 하고 열자마자 뺘아! 하고 튀어나오는 거대한 인형(...) 듣자하니 어제오늘 이런 이상한(ヘンテコ) 인형을 데려오는 사람이 많았다네요. 하하하. 왜 그랬을까요. (...) 기나긴 도쿄 일정이 끝나고 이제 집

나리타 제3터미널의 재앙

나리타 제3터미널의 재앙

얼마전에 새로 지어진 나리타공항 제3터미널은 나리타공항의 모든 것을 응축한 곳입니다. 동선 똥망 시설 부실 안예쁜 외관 무슨 망하려고 짐치는 월마트 온줄 알았네 (...) 뭐 다 좋아요. 그런 건 조금씩 개선해나가면 될것이고 안 개선해도 아쉬운대로 써야지 하지만 이건...좀...출국심사하고 나면!!! 식당이!!! 카페베네밖에 없대!!! 아니 지금 이게 무슨 지거리야!!! (제3터미널을 쓰는 우리나라 항공사는 제주항공밖에 없습니다. 참고)